가사 번역/棗いつき(나츠메 이츠키)

나츠메 이츠키 / 9i

SkyRayN 2025. 10. 28. 00:39

나츠메 이츠키 12집, 「Cloud9」의 5번째 트랙 9i입니다.

 

되게 중의적인, 나츠메 이츠키의 읽기 힘든 곡명 시리즈의 새로운 신입이 되겠습니다(?) 사실 읽는 법 자체는 「큐아이」로 보는대로 읽으면 되긴 하는데...

 

求愛기도 하고,  求哀로도 읽을수 있고, 求i(=스스로를 바란다)고도 할 수 있는 슈뢰딩거의 동음이의어 장난. 가사상으로는정배였던 求愛가 맞는것 같은데(?) 매번 사랑이 많이 무거운 곡이 한 번씩 끼어있단 말이죠, 참.

 

단조로 진행되는 것도 있지만, 보컬 톤을 이렇게까지 불온하다는 느낌이 들게 끌어내리고 노래하는 것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보통 '귀여운' 곡을 부르는 톤도 어디까지 위험한 느낌을 표현할수 있는가... 그리고 매번 롱톤 쓰는거 다 다양하게 달라지는데 쭉쭉 뻗는거 진짜 대단해요.

 

호평밖에 없다구요? 아니 지금 앨범 수록곡 전체에 혼을 갈아왔는데 안 좋은 곡이 있을리가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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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度と「またね」を言え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다시는 「내일 봐」 라는 말은 하지 않도록 하자
静脈の奥名前なぞって
정맥의 안쪽을 빗대어서
 
「la 9
  la 3
  √\,_/\,,/\_√____løve」*
 
ねぇ飢えてるまだ飢えてる
있지 배고픈걸, 아직 배고픈걸
その声微笑むたびに
그 목소리, 웃어줄 때마다
黒i黒i黒i安寧が恋を少しだけかじった
검디 검고 검은 안녕함이 사랑을 조금 갉아냈어
 
愛の貌を探しては通り雨に触れてしまうの
사랑의 모습을 찾다보면 지나가는 비를 맞고 마는거야
正しさと間違いの模倣をした
정답과 실수를 흉내내봤어
くだびれた花の白昼夢
메말라버린 꽃의 백일몽
 
ひび割れたガラスにそっと落とすように
금간 유리에 조금씩 떨어뜨린 것처럼
あなたの罪を嗚呼 頂戴
당신의 죄를, 아아 내려주세요
 
二度と「またね」を言え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다시는 「내일 봐」 라는 말은 하지 않도록 하자
静脈の奥名前なぞって
정맥의 안쪽을 빗대어서
壊れるほうが愛に近いから
부서지는 게 사랑에 가까우니까
終わらない夢をみせて
끝나지 않는 꿈을 보여줘
 
あなたの痛みを吸いこんで
당신의 아픔을 끌어안고서
甘い苦いくちづけみたいに
달콥씁쓸한 입맞춤처럼
私の中で混ざり合って
내 안에서 한데 섞여
毒に侵された花びらも
독에 물든 꽃잎조차도
好きだと言って
좋아한다고 해 줘
 
(1.un ≠ 2.deux ≠ 3.toris
 1.un ≠ 2.deux ≠ 3.tor!s
 1.un ≠ 2.deux ≠ 3.tor?s)
 
心臓(ハート)にチェックメイト
심장에 체크메이트
 
「la 9
  la 3
  √\,_/\,,/\_√____løve」 *
 
不幸なあなたにたっぷり蜜を塗りましょう
불행한 당신에게 담뿍 꿀을 발라봅시다
どうしようもなく食べてしまいたい
정말 참을 수 없을 만큼 먹고 싶어지는걸
「おはよう」
「좋은 아침」
 
絶望です衝動です舌で覚えてしまうの
절망이에요 충동이에요 혀로 기억하는 거야
悪化したって落花したってずっと溺れていようね
악화되고 낙화하더라도 계속 빠져들어 있는거야
 
危険なほど癖になる恋のsco:re:re:re
위험할 수록 습관이 되는 사랑의 스코어
逆さまの未来を 頂戴
거꾸로 된 미래를, 주렴
 
海の底に沈むような日々だって
바닷속에 가라앉는 것 같은 나날들도
あなたに出会うために
당신과 만나기 위했던
必然だった最高の呪い幸せです
필연이자 최고였던 저주받은 행복이네요
 
二度と「またね」を言え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다시는 「내일 봐」 라는 말은 하지 않도록 하자
静脈の奥名前なぞって
정맥의 안쪽을 빗대어서
壊れるほうが愛に近いから
부서지는 게 사랑에 가까우니까
終わらない夢をみせて
끝나지 않는 꿈을 보여줘
 
私の痛みを吸い込んで
나의 아픔을 빨아들이고서
甘く永いくちづけみたいに
달콤하고 영원할 입맞춤처럼
あなたの中で混ざり合って
당신의 안에서 한데 섞여
毒に犯された花びらも
독이 넘친 꽃잎조차도
綺麗と言って
아름답다고 해 줘
 
「la 9
  la 3
  √\,_/\,,/\_√____løve」 *
 
 
* 가사카드상 표기되어있으나 실제로는 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