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藍月なくる(아이츠키 나쿠루)

Endorfin. - Horizon Dream

SkyRayN 2025. 11. 15. 19:53

「수평선의 꿈을, 당신에게.」

Endorfin. 결성 10주년 기념 첫 단독 라이브 Horizon Dream의 테마곡, Horizon Dream이 공개되었습니다.

 

라이브, 가고 싶었는데... 표도 없고 연차도 못쓰고... 힝잉잉.

 

수평선 시리즈답게 맑고 투명한, 그리고 깨끗한 선율이 정말 예쁘고 아름다운 곡이에요.

 

그리고 특별하다면 특별한게, sky_delta, 그리고 아이츠키 나쿠루 두 사람이 함께 활동해오며 쌓아온 10년의 인연이 이 곡에 함께 했습니다. 코러스 참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nayuta, モリモリあつし , BlackY, Feryquitous, 나츠메 이츠키, みゅ ー , 유즈키 리사.

 

모리모리아츠시같은 경우에는 이번 PUPA 공개 10주년 기념 리믹스(통칭 보컬 달린 나비), Feryquitous는 예전부터 있던 인연, BlackY & 유즈키 리사는... 이쪽은 바로 떠오르는 협업이 없네요.

みゅー는 이번 가을 M3에서 Imy의 첫 콜라보레이션 앨범, 그리고 nayuta랑 나츠메 이츠키는 굳이 말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인연.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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雑踏の中 過ぎる日々
붐비는 사이 지나가는 나날은
いつかの春を待つように
언젠가 올 봄을 기다리듯이
大きな惑星 小さな路地に
거대한 행성의 자그마한 골목길에
またひとつ 線を描いた
다시 한 줄기 선을 그렸어

何万回の呼吸の中で
몇만 번 내쉰 숨 사이
飲み込んだ言葉 積み上げて
삼키고 만 말을 쌓아올려
『僕の居場所は間違ってないかな』
『내가 있는 곳이 잘못된 곳은 아닌 걸까』
ああ 今日も風は吹く
아아, 오늘도 바람이 부네

歩き疲れた夜の隙間 耳澄ませば
걷다 지친 밤의 한구석에 귀를 기울이며
君を待ってる あの窓の向こうで──
너를 기다려 저 창문의 너머에서──

la la la...

七色に 透明に染まる
무지갯빛으로 투명하게 물들어
存在も手放して
나 자신도 놓고서
雲の上へ ふわり ひらり
구름 위로 둥실, 두둥실
天体の時間軸で踊りたい
천체의 시간 축서 춤추고 싶어

響く声が この時間が
울리는 목소리가, 이 시간이
果ての明日まで残るように
마지막일 내일까지 남아 있도록

海風が季節を運ぶ  星がまたひとつ廻る
바닷바람이 계절을 나르고 별이 다시 한 번 돌아
振り向けば並んだ窓 無限の世界が見えた
돌아보면 늘어선 창문으로 무한한 세상이 보였어

どこかまだ熱を帯びてる
어딘가가 아직 열을 간직하고
終止符はこの手の中にある
종지부는 이 손에 남아있어
大きな惑星 小さな今日が
거대한 행성의 사소한 오늘이
物語へ変わってゆく
이야기로 변해 가네

全てがここにあって 全てがここになくて
모든 게 여기에 있고, 모든게 여기에 없어
いつか夢が終わっても
언젠가 꿈이 끝난다 해도
美しいこの嘘が いつか追い風に変わるのなら
아름다운 이 거짓말이, 언젠가 뒷바람이 되어준다면

曖昧で微かで だから愛しいこの日々が
애매하고 희미해서, 그렇기에 사랑스러운 이 나날이
どこまでも満ちてゆくように
어디까지라도 차오를 수 있게

七色に 透明に染まる
무지갯빛으로 투명하게 물들어
存在も手放して
나 자신도 놓고서
雲の上へ ふわり ひらり
구름 위로 둥실, 두둥실
天体の時間軸で踊りたい
천체의 시간 축서 춤추고 싶어


la la la…

『今』が放つ この光が
『지금』을 비추는 이 빛이
果ての明日まで残るように
마지막일 내일까지 남아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