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藍月なくる(아이츠키 나쿠루)

Endorfin. × Imy / 雨雫とプレアデス

SkyRayN 2025. 12. 9. 00:01

「마지막 밤과 당신에게, 작별인사를.」

Endorfin. 최초의 콜라보 EP, 雨雫とプレアデス의 타이틀곡 雨雫とプレアデス입니다.

 

신시사이저나 보컬, 가사 스타일은 누가 봐도 엔도르핀인데 기타나 드럼은 스타일은 누가봐도 Imy인, 딱 서로의 장점이 잘 어우러진 한 곡이에요.

 

개인적으로 들으면서 좀 웃었던게 도입은 누가봐도 엔도르핀 하면 떠오르는 신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나오는 기타랑 드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여긴 딱 이렇게 나눠서 작업했구나가 귀에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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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え 最後の夜がはじまる
있지, 마지막 밤이 시작되면
寄り添う影 二つ
서로 기대는 그림자 둘이서
ねえ 幸せでいようって
있지, 행복하자라면서
星降る夜 君と約束しよう
별 내리는 밤에 너와 약속해

落ちる 弾ける青のシルエット
떨어지며 퍼지는 푸른 실루엣
鼓動だけが強く
두근거림만이 세지고
星の数ほど日々を越えて
별무리만큼의 나날을 넘어서
僕ら 二色の未来を描いた
우리는, 두 색으로 미래를 그렸어

雨粒のステラ 無限遠のディスタンス
빗방울의 스텔라 끝없이 머나먼 거리에
夜の幕が開けば出会う前のふたり
밤의 막이 걷히면 만나기 전의 두 사람
なんてことない、なんて一嘘吐きだ
그런 일은 없으리라고, 거짓말을 하나 했어

星降る夜と君へ サヨナラを
별 내리는 밤과 네게 작별 인사를
数センチの宇宙は遠く
몇 센티미터의 우주는 멀고
この手に月明かりを集めたら
이 손에 별빛을 그러모으면
支え合うとは違うかたちで
서로 기대는 것과는 다른 모습으로
咲き続けるって約束しよう
피어나 있자고 약속해

『みんなハッピーエンドだね』って
『모두 해피 엔딩이네』같은
なんて都合のいいラストシーン
정말이지 적당한 마지막 씬
ああ掛け違ったボタンひとつで
아아, 엇갈린 버튼 하나로
僕ら一つの未来を歩めたのかな
우리는 단 하나의 미래를 걷고 있던걸까
溢れてしまう
흘러넘쳐버렸어

嘘のように輝いた一番星と
거짓말같이 반짝였던 일등성과
雨雫が摸した記憶
빗방울이 본땄던 기억은
綺麗にずっと仕舞い続けられない
아름다워서 도저히 마무리를 이어갈 수 없어
いつか芽吹く日を信じているから
언젠가 싹틔울 날을 믿고 있으니까

滲むハレーション 雲に隠した
스며들며 번진 빛은 구름에 가려지고
星空はいつの日か見た残光
밤하늘엔 언젠가 봤던 잔광이
消えてく
사라져 가네

プレアデス 君はもう違う明日を見る
플레이아데스, 너는 이제 다른 내일을 보렴
もうすぐ空には陽が灯る
곧 하늘에는 해가 뜨니
最後の夜と君へ サヨナラを
마지막 밤과 너에게 작별인사를

違う世界で 違うかたちで
다른 세상에서, 다른 모습으로
隣に咲けたらきっと笑いあおう
곁에서 피어난다면 꼭 함께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