櫻澤 ヒカル(사쿠라자와 히카루)님의 4집 앨범 Precious Blue...?의 두 번째 곡, ちゃんと、綺麗。입니다.
전체적으로 팝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데, 보컬 스타일에 많이 맞춰서 곡을 조정한다는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나쿠챠 보컬에 바이올린 스트링 붙는건 안정적인 조합이다 싶기도 하고...
그리고 곡 구성적으로도 굳이 완전한 구성이 아니더라도 조금 짧게 구성하는 것도 과감하게 하신다는 느낌?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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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は何色?』
『...그건 무슨 색이야?』
とりとめのない言葉が、ひとつひとつが、
とりとめのない言葉が、ひとつひとつが、
두서없는 말이, 한 마디 한 마디가,
ちゃんと、綺麗。空に舞って、ちゃんと、綺麗。
ちゃんと、綺麗。空に舞って、ちゃんと、綺麗。
이렇게나, 아름다워. 허공에 춤추니, 이렇게나, 아름다워.
淡く澄んで...
淡く澄んで...
엷고 선명해서…
流した涙も 君が生きた時間も
流した涙も 君が生きた時間も
흐른 눈물도, 네가 살아온 시간도
全部きっと、ここに在るよ
全部きっと、ここに在るよ
모두 분명히, 여기에 있어
青さによく似たヒカリの中で
青さによく似たヒカリの中で
이렇게나 푸룸을 닮은 빛 속에서
ねえ、あの日、同じ方向いた君と
ねえ、あの日、同じ方向いた君と
있지, 그 날, 같은 길로 가던 너와
見上げていた風景が忘れられないよ
見上げていた風景が忘れられないよ
올려다보았던 풍경이 잊혀지지를 않아
雲間になにが見えたの? 答えて
雲間になにが見えたの? 答えて
구름 사이로 뭐가 보였어? 말해 줘
『それは何色?』
『それは何色?』
『그건 무슨 색이야?』
ちゃんと、綺麗... なぜだろう。
ちゃんと、綺麗... なぜだろう。
이렇게나, 예쁘네… 어째서일까.
未来も叶うのならこのまま
未来も叶うのならこのまま
미래도 이루어진다면, 이대로
変わらずと願う僕は弱いかな
変わらずと願う僕は弱いかな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내가 나약한 걸까
歩めるように手を振った さようなら。
歩めるように手を振った さようなら。
나아갈 수 있도록 손을 흔들었어, 안녕이야.
ちゃんと、綺麗。
ちゃんと、綺麗。
분명, 아름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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