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우타이테/Vtuber 전반

中恵光城(나카에 미츠키) / step by step

SkyRayN 2025. 11. 23. 17:06

나카에 미츠키 님의 2025년 봄 M3 출품작 SPECTRUM 3번 트랙이자, Osu! Catch WorldCup 2024년 과제곡으로 제공된 step by step입니다.

 

스텝, 무도라는 컨셉을 살려서 중간에 왈츠 박자로 넘어간다거나, 피아노랑 금관으로 재즈스타일 듬뿍 담긴 반주나, 그 사이에 파묻히지 않는 보컬이나 어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곡이네요.

 

근데 리듬게임 플레이어 입장에선 일단 싫을 스타일이긴 합니다 제발 중간에 박자를 바꾸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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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汚れてる手のひらを照らずネオン
더러워진 손바닥을 비추는 네온
「嗚呼。 人生、 命に幸あれ」と
“아아. 인생, 삶에 행복 있기를”이라며
軽々しく偽善的な歌を今日も謳うよ
경쾌하게 위선적인 노래를 오늘도 부르네
 
【綺麗でいたいとみんな願うけど】
【아름답게 있는 것은 모두가 바라지만】
雨に濡れた土を歩いたならば【誰もが】
비에 젖은 흙을 밟는다면【누구라도】
泥にまみれて当たり前でしょう【憂うくらいなら】
진흙 투성이가 되는 것이 당연하겠지 【걱정된다면】
それならいっそ 【踊りましょう】
그렇다면 차라리 【춤을 춥시다】
 
1 2 3(Un ·  Deux · Trois)
하나, 둘, 셋
Ah ステップ踏んで 【不条理の上で】
아아 스텝을 밟으며 【부조리의 위에서】
軽やかにTalatta 【latta】 音ならして
경쾌하게 따랏따 【랏따】소리를 내며
笑顔の裏側に押し込めた 涙も理不尽も
웃는 얼굴의 뒤에 밀어넣었네 눈물도 불합리도
お別れ 【さよなら】今だけは 【忘れて】
이별이야 【작별이네】지금만큼은 【잊고서】
つまらないノイズに踊らされるなんて 【なんでナンセンス】
시시한 소음에 춤춘다는 게 【어째서 넌센스야】
鳴らせるはずさ 【ボクだけの音】
울리게 할 뿐이니 【나만의 소리를】
奏でよう
연주하자꾸나
 
『光り輝くステージは幻 請めも肝心』
『반짝이는 무대는 환상 좇는 것도 중요해』
そう諭すんだるう
그렇게 설득하네
【そんなことは】解ってる【だからこそ】
【그런 것쯤은】알고 있어 【그렇기에】
限界の先を見つけたくなるんだ【今宵も】
한계의 끝을 찾고 싶어지는 거야【오늘 밤도】
 
Latata クラップ響がせて【不条理の中で】
랏탓타 박수를 치면서【부조리의 속에서】
華やかなリズム 反響して
화려한 리듬을 메아리치며
テンポ落ちとしてもいい
템포는 떨어드려도 좋으니
人生は緩急が大事
인생은 완급이 중요하니
飽きてきた頃に【ギア上げて】
질려갈 즈음에 【기어를 올려서】
 
楽しめばいい 【長くも】短い【時間を】
즐기면 되는 거야 【길더라도】짧더라도 【시간을】
大切なことは≪他人せいにしない≫
중요한 것은 ≪남을 탓하지 않는 것≫
 
それたけさ
그것 뿐이니
 
トラッフ飛び越えたなら
트랩 뛰어넘었다면
【とん底の気分も空まで跳んでって】
【저 밑바닥이던 기분도 하늘까지 튀어오르니】
新しいリズムに出逢える【かもしれない】
새로운 리듬을 만날 수【있을 지도 모르네】
つまらないノイスに踊らされるなんて【なんてナンセンス】
시시한 소음에 춤춘다는 게 【어째서 넌센스야】
聴かせてねくれ【キミだけの音】
들려달란 말이야 【너만의 소리를】
高らかに
소리높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