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에 미츠키 님의 2025년 봄 M3 출품작 SPECTRUM의 마지막이자 타이틀 트랙 SPECTRUM입니다.
그렇게 화려하거나 특징적이지 않아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전하는 그런 노래에는 언제나 매력이 있기 마련이죠.
찾아 헤메다 보면 이런 노래들을 만날 수 있다는게 역시 동인음악이라는 판의 매력이 아닐까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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闇の中に夢を隠した
어둠 속에 꿈을 숨겼어
もう誰も傷つけられたくない
더는 누구도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凹んだ傷 心の痛み 撫でながら 蹲ってた
패인 상처 마음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웅크렸었어
ふと聴こえた 歌ってほしいって
문득 들려왔어 노래해달라는 말이
どんなだってあなたの歌がいいって
무슨 곡이더라도 당신의 노래라면 좋다며
口ずさめばこんなにもスキが溢れた
흥얼거리면 이렇게나 즐거움이 넘쳤어
聴こえてる? この音楽が届いたあなたへ伝えたい
들리고 있어? 이 음악이 다다를 당신에게 전하고 싶어
ありがとう 私のスキを 好きになってくれたこと
고마워요 내가 좋아하던 걸 좋아해주어서
今此処にいるよ 歌うているよ
지금 여기에 서서 노래하고 있어요
いつかの未来 逢えなくなっても
언젠가 미래에 만날 수 없게 되더라도
心には音が残るから
마음에는 노래가 남을 테니까
此処にいさせてくれてありがとう For you
여기에 있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For you
光の中 夢は輝いた
및 속에서 꿈이 반짝였어
凹んでても 小さくても確かに
패여 있더라도 자그맣더라도 선명하게
空に透かせは数多に 彩(いろ)が溢れた
하늘을 뚫고서 무수한 색채가 흘러넘쳤어
聞こえてる? この音楽を願ったわたしへ伝えたい
들리고 있어? 이 음악을 바랐던 내게 전하고 싶어
ありがとう わたしの今を諦めないでくれて
고마워 나의 지금을 포기하지 말아주어서
今此処にいるよ 歌っているよ
지금 여기에 서서 노래하고 있어요
いつかキミが立ち止まる時
언젠가 네가 멈춰섰을 때
少しの光になれたなら
조금이나마 빛이 되어준다면
歩き出す力になれたなら なんて
다시 걸어나갈 힘이 되어준다면, 이라며
悩んでいい 泣いてもいい きっと大丈夫
고민해도 괜찮아, 울어도 괜찮아, 분명 괜찮을거야
それでも夜が不安なら 一緒に歌ってほしい
그래도 밤이 불안하다면 함께 노래해주었으면 해
Lalalalalala...Ialalalalala...
(今此処にいるよ 歌っているよ)
(지금 여기에 서서 노래하고 있어요)
ほら、 音と音が重なって
이렇게, 소리와 소리를 겹쳐서
(心には音が残るから)
(마음에는 노래가 남을 테니까)
こんなに愛しい
이렇게 사랑스럽게
今此処にいるよ 歌っているよ
지금 여기에 서서 노래하고 있어요
(今此処にいるよ 歌っているよ)
(지금 여기에 서서 노래하고 있어요)
いつかの未来 逢えなくなっても
언젠가 미래에 만날 수 없게 되더라도
心には音が残るから (心には音が残るから)
마음에는 노래가 남을 테니까 (마음에는 노래가 남을 테니까)
思うまま歩いていけばいい
마음 먹은 대로 걸어 나가도 괜찮아
Lalala..
(今此処にいるよ 歌っているよ)
(지금 여기에 서서 노래하고 있어요)
(心には音が残るから)
(마음에는 노래가 남을 테니까)
出逢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 For you
만나주어서 고마워요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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