櫻澤 ヒカル(사쿠라자와 히카루)님의 4집 앨범 Precious Blue...?의 마지막 곡, Soragraph입니다. 굳이 옮기자면 하늘 모양 정도일까요?
나유타 여사님 의 보컬에 맞게, 잔잔한 발라드 계열에 하이톤 신스가 되게 킥으로 들어오는 그런 느낌이 좋았습니다.
노랫말 쪽엣거도, 계속 되풀이되는 雨模様가 만드는 리듬감이 좋았는데 이게 막상 우리말로 옮기려니까 적절할 표현이 잘 안 떠오르긴 하더라구요 흐므흐므
개인적으로 이분 탑라인이 전체적으로 예뻐서 좋아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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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でも思い出せるよ
지금도 떠올릴 수 있어
賑やかで静かな帰りの道を
賑やかで静かな帰りの道を
북적이면서도 조용하던 돌아오는 길을
記憶にさえきっと色づけるような
記憶にさえきっと色づけるような
기억조차도 물들일 것 같은
好きだった 茜を待つあの空
好きだった 茜を待つあの空
좋아했던, 노을을 기다리던 하늘을
忘れられたかなロンリー 夕焼け雲
忘れられたかなロンリー 夕焼け雲
잊혀져버린 걸까 론리─ 저녁놀에 구름
急かされて未来 そんなふうに変わっていく
急かされて未来 そんなふうに変わっていく
서두르래서 미래 그렇게 변해가는 거야
空色に日々想い馳せ 世界の中心で
空色に日々想い馳せ 世界の中心で
하늘빛에 나날을 떠올리며 세상의 가운데서
出会っていくのが幸せなのだろう
出会っていくのが幸せなのだろう
만나는 게 행복이라는 거겠지
探していくのが幸せなのだろう
探していくのが幸せなのだろう
찾아가는 게 행복이라는 거겠지
ほら、はじまりだよ。
ほら、はじまりだよ。
있지, 시작할 때야.
僕たちは知らぬ間に動き出していたんだ
僕たちは知らぬ間に動き出していたんだ
우리들은 모르는 새 움직이기 시작한 거야
ヒカリゆらり春のなか
ヒカリゆらり春のなか
빛이 일렁이던 봄날 사이에
輝いて見えたのは そう、雨模様
輝いて見えたのは そう、雨模様
빛나보였던 건 바로, 비 올 무렵
今でも思い出せるよ
今でも思い出せるよ
지금도 떠올릴 수 있어
あれから聴かなくなった流行りの歌も
あれから聴かなくなった流行りの歌も
그때부터 듣지 않게 된 유행하던 노래도
僕の心キュッと締め付けるような
僕の心キュッと締め付けるような
내 마음을 붙잡는 것 같았던,
いつだって 触れられないあの空
いつだって 触れられないあの空
언제나 닿을 수 없던 바로 저 하늘
弱いかな、
弱いかな、
나약한 걸까,
何度も涙して俯いたそのたびに
何度も涙して俯いたそのたびに
몇 번이고 울면서 고개숙일 때마다
空色が前を照らすの
空色が前を照らすの
하늘이 앞을 비춰준 거야
言葉なんて伝わらなくて
言葉なんて伝わらなくて
말같은 건 전해지지 않는데
見失うほど遠いはずなのになぜ?
見失うほど遠いはずなのになぜ?
놓쳐버릴 정도로 멀 텐데도 어째서?
...そのままでいてよ。
...そのままでいてよ。
…지금 그대로 있어 줘.
そう、はじまりだよ。
そう、はじまりだよ。
그래, 시작한 거야.
僕たちは知らぬ間に動き出していたんだ
僕たちは知らぬ間に動き出していたんだ
우리는 모르는 새 움직이기 시작한 거야
ごめんね、予感がまだ痛い。
ごめんね、予感がまだ痛い。
미안해, 예감은 아직 아픈 걸.
ただ、そっと寄り添わないで雨模様
ただ、そっと寄り添わないで雨模様
그래도, 살며시 기대지 않은 채 비 올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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