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우타이테/Vtuber 전반

梔 feat.みそらみみ(미소라 미미) / デジタルアイデンティティ(디지털 아이덴티티)

SkyRayN 2025. 12. 29. 21:33

FEAT 컨테스트 2025 DJMAX 부문 수상곡, デジタルアイデンティティ입니다.

 

M3때 지나가며 본 적도 있고, 사실 개인곡 외에도 정말 인상깊은(...) 에피소드로 봐서 주시하고 있던 분이긴 합니다.(참고)

 

 세상에 어떻게 음지 ASMR 스트리머 or 우타이테의 갈림길에서 여유자금 3만 엔이 10배가 된다면 PC를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거기서 진짜 6-18 복연승을 맞춰서 10.8배 + 2만엔을 던져서 복승 3.6배를 한번 더 맞춰서 PC랑 주변기기를 다 구매한다는 야수의 심장을?????

 

 아무튼 그런 무시무시한 강심장스러운 일화답게 보컬 톤 자체도 강렬하다는 느낌이라 인상이 깊네요.

 

 아마 DJMAX에는 PLI쪽으로 들어오지 않을까 싶은데, 딱 적당한 중고렙 언저리로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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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皙の希望彩られて手を!
새하얀 희망을 수놓아서, 손을!

形のないものが痛みを孕んでは
형태없는 것의 아픔을 품은 건
見失って苦しくって壊れそうで
잃어버리고 쓰라려서 부서질 것 같아서

演じた嘘ひび割れてもそれを病と呼ぶには
꾸며낸 거짓말이 갈라지더라도, 그걸 병이라 부르기엔
あまりにも酷で意味もなくて
너무나도 잔혹하고 의미가 없으니
エンドロウルを彩る
엔드롤을 물들여

虚構を重ねて色褪せたまま
허구를 거듭하며 빛바랜 채로
偽る言葉はエラー
속이려는 말은 에러
交わる願いに手繰り寄せては心満たす影
엇갈리는 소원에 이끌리는 건 마음을 채우는 그림자가
逆巻く非の秒針を照らして
휘몰아치는 부정한 초침을 비추네

叶うなら厭う指先に委ねては
이루어 준다면, 소중한 손끝에 맡긴 건
穢れなき理想描いて重ねた情景
더러움 없는 이상을 거듭해 그려낸 정경
目を逸らす弱い鎖だって命の証明を初めてまた息をしていた
눈을 돌렸던 약함이 사슬이 되어, 살아 있다는 증명으로서 숨쉬고 있었어


望むなら廃れたこの手に宿る真実を紡いでいたい
가능하다면 스러진 이 손에 맴도는 진실을 엮어내고 싶어
答えはなくて彷徨い続ける
정답은 없으니 줄곧 방황할 뿐이지만
もう隠さないから
이제는 숨기지 않을 테니

叶うなら厭う指先に委ねては
이루어 준다면, 소중한 손끝에 맡긴 건
穢れなき希望 奏でて重ねた情景
더러움 없는 희망을 거듭해 연주하는 정경
目を逸らす弱い鎖だって命の証明を捨ててしまえ
눈을 돌렸던 약함이 사슬이라도, 살아 있다는 증명을 내버리고

祈ってしまえば祈ってしまえば楽になれるはずだったのに
빌었더라면, 정말로 빌었더라면 아마도 편해질 수 있었을 테지만
机上に残った情熱が僕をまだ離さない
책상 위에 남아있는 열정이 나를 아직 놓아주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