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가을 M3에 발매된 Imy의 앨범, 「Return to Bloom」의 커플링곡, unclear -rebirth-입니다.
rebirth라는 부제가 붙은 이유는 간단한데...
...Imy 명의로 나온 2집, Sylphia에 수록되었던 unclear의 리메이크거든요()
전체적인 흐름이나 축이 되는 기타리프, 드럼같은 부분은 크게 변하지 않았는데, 선율의 해상도...나 보컬의 곡 해석 자체도 달라진게 꽤 보입니다.
신스나 피아노가 받쳐주는 부분도 더 풍부해졌고, 보컬이 바뀌면서 톤 자체가 달라진게 아마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닐까요.
진짜 동인음악을 너무 늦게 알았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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響きゆく残響
울려퍼지는 잔향은
微かな希望さえ残すこと無く 裏切る
자그만 희망조차 남기지 않고 뒤돌아
不明瞭な残像 儚く消えるまで
불명확한 잔상이 덧없어 사라질 때까지
何処に居たって 見え無い未来へ
어디에 있더라도 보이지 않는 미래로
深く染めたのは 戻れぬ証
깊이 물들었다는 건 돌이킬 수 없는 증거
薄れたこの世界を描いて 確かなモノを見つけた
엷어진 이 세상을 그리면서 확실한 것을 찾아냈어
夢から覚めることも出来ずに
꿈에서 깨어나지도 못한 채로
消し去った色彩を
지워져버린 색채를
見慣れた光景は ピントの合わないまま
낯익은 광경은 초점이 맞지 않은 채로
揺らぎ続け 包みゆく
흔들리며 감싸여가네
朝焼けの幻想 静かに映るなら
아침놀의 환상이 가만히 비친다면
穢れ消して 還らぬ裁きを
더러움을 씻어내며 돌아오지 않을 심판을
降りゆく星屑さえ 濁って
쏟아지는 별무리마저 흐려서
闇夜を見せたままで
어둔 밤을 바라보는 채
導く術を無くし失う
이끌 길을 잃어버렸어
噓ではないと I hope
거짓말이 아니라고 I hope
そこに失くしてたモノがあるなら
거기에 잃어버린 것이 있다 한다면
この手 離さないから
이 손은 놓치 않을 테니까
輝くその世界を描いて
반짝이는 그 세상을 그리며
今在るものを護る
지금 있는 것을 안고서
大切な色を失うこと無く
소중한 빛을 잃어버리는 일 없이
彩りの世界へ
찬란한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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