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그러면, 손을 뻗어볼까.』
마이마이 디럭스 서클 청춘 에어리어 신규 해금곡 ECHO,입니다.
라프리엘 명의로 한 곡, 세 분이 각자 솔로로 한 곡씩. 솔로는 모두 Anemochi Hare 서클에서 자주 뵙던 사쿠라자와 히카루씨 작사 작곡입니다.
되게 청량한 느낌의 팝 느낌을 쓰시던 분이라는 인상이 강해서, ECHO나 나쿠챠쪽 Phase: Theatre은 되게 의외라는 느낌이었네요. 이런 스타일도 가능하시구나...
아 근데 진짜 이거때문에 츄마이까지 파기엔 제 몸이 하나인데요??? 우엥엥 마이마이는 대기도 심하단말야
그와는 별개로 청춘 에어리어 개별 캐릭터일텐데 참 타무랑 닮았단 느낌이라 어라? 싶었네요. 분명 캐릭터로는 츄니즘에만 Flap & Clap으로 들어갔을텐데...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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叶わぬ願いの残響
이뤄지지 않을 소원의 메아리
全てを賭けた未来(さき)で
모든 걸 내걸은 미래에서
何を思う?
무얼 생각해?
消せない昨日と記憶の断片
지울 수 없는 어제와 기억의 조각을
数え集めていた
그러모으고 있었어
また戻せるように
다시 되돌릴 수 있게
偽りの幻想と”痛い”
거짓된 환상과 “아픔”
終点(おわり)なんて無かったんだ
終点(おわり)なんて無かったんだ
종점같은 건 없었던 거야
希望はもう見えないと
희망이 더는 보이지 않는다고
救えぬ願いの響鳴
구해지지 못할 바람의 메아리
全てを賭けた未来(さき)で
모든 걸 내걸은 미래에서
何を思う?
무얼 생각해?
現実はいつか答えになる
현실은 언젠가 답이 될 테니
手を伸ばした命
손을 내뻗은 삶은
虚しいんだ
헛된거야
精神性上 強の感情
고결하고도 굳센 감정
模造 僞造はイヤ?
모조 · 위조는 싫어?
僕が’生かされた世界
내가 살아가게 된 세상에
君がいないとして
네가 없다고 하더라도
噓の交叉そんな心の傷が
거짓의 교차, 그런 마음의 상처는
奇跡の代償だ
기적의 대가야
『もういっそ、目を逸らすか。』
『그러면 차라리, 눈을 돌리고 말까』
叫んだって 涙 枯らし 果てに
외쳐보고 눈물마저 말라붙은 끝에
見つけ出した反応
찾아내고 만 반응
証明不可の 暗闇の中、
증명 불가능한 어둠 속에서,
鳴り続いていく まだ
계속 울려퍼지고 있어 아직도
(ECHO)
メイビー 中心 灰の感情 孤高の崩壊と
어쩌면 그 속에 잿빛 감정 고독의 붕괴와
僕に残された正解
내게 남겨진 정답은
君がいないとして
네가 없다고 하더라도
噓の交叉そんな 心の傷が
거짓의 교차, 그런 마음의 상처는
奇跡の代償だ
기적의 대가야
『ああいっそ、手を伸ばすか。』
『아아 그러면, 손을 뻗어볼까.』
叫んだって 涙 枯らし 果てに
외쳐보고 눈물마저 말라붙은 끝에
見つけ出した反応
찾아내고 만 반응
証明不可の 暗闇の中、
증명 불가능한 어둠 속에서,
鳴り続いていく ただ
계속 울려퍼지고 있어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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