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봄 M3에 처음으로 나온 나츠메 이츠키 첫 미니 싱글 「ビタミンノーツ」의 세번째 트랙, 여름빛 메모리입니다.
되게 어디 미연시나 일상계 학원물 애니메이션에서 히로인을 위한 여름 이벤트가 떠오르는 그런 풋풋한 가사랑 멜로디가 잘 어울리는 편.
이하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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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ジオに混ざる波の音が 近づいてきて
라디오에 섞이는 파도 소리가 가까워지고
無邪気にはしゃぐ君の横顔
천진난만하게 떠드는 네 옆모습
振り向いて欲しいから
돌아봐주었으면 하니까
そう今日だけは本気の勝負 準備はOK
오늘만큼은 진심승부 준비는 OK
あの子達より早く着替えて
다른 애들보다도 빨리 차려입고서
君の視線グッと奪っちゃおう
네 시선을 확 빼앗을거야
裸足のままで駆け出す 少し照れくさくたって
신발도 신지 않고 달려나가 조금 부끄럽기는 하지만
みんながきっと見たことない私になれる
분명 아무도 본 적 없는 내가 될 거야
キラキラ輝き出すこの陽射しを
반짝반짝 빛나는 이 햇살을
独り占めにして
독점할 거니까
浜辺のスポットライトみたいだね
해변의 스포트라이트 같은 걸
私が主役なの!
내가 주역인거야!
何か良いコトないかなんて 待ち望んでる
무언가 좋은 일이 없을까 기다려보고 있어
他力本願人任せでも
남에게 맡겨보더라도
なるようになるかもね?
되려면 될지도?
可愛いあの娘ズルいなんて 羨んでても
귀여운 아가씨가 치사하다며 시샘을 사도
鏡はいつも何も変わらず
거을은 언제나 변하지 않은 채
おんなじ私を映すだけ
똑같이 나를 비출 뿐
眺めるだけじや掴めない 当たり前だよ今すぐ
바라보기만 하면 붙잡을 수 없어 그건 당연하니까 지금 당장
伸ばしてやっと夢の端に手が届くんだよ
손을 뻗어야 꿈의 끝자락에라도 손이 닿을 거야
キラキラ打ち奇せてはまたハジける
반짝거림을 퉁 치면 다시 터져나가
飛沫のように
물보라처럼
小さなたった一粒でもいつかは
작디 작은 한 알이라고 해도
青い海に変わる
푸른 바라도 바뀌어
オレンジの空が溶けてく
오렌지색 하늘이 녹아드는
ひと時だけの夏色メモリー
잠깐뿐일 여름색 추억
キラキラ砂浜にかけられた魔法
반짝이는 모래사장에 걸린 마법을
忘れないでいて
잊지 말아줘
同じ時過ごした今日が終わっても
함께 있던 시간도 오늘 끝난다 해도
この手は離さずに
손은 놓지 않고서
キラキラ夢に満ちていく明日を
반짝이는 꿈을 가득 채우는 내일을
君に届けたい
네게 전하고 싶어
これからもずっと一緒だよよろしくね
앞으로도 줄곧 함께니까 잘 부탁해
末来はShine We Are!!
미래는 반짝여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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