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あいの(아이노)

Team.紺碧クインテット / セレストブルーのラブレター(푸른 하늘빛 러브레터)

SkyRayN 2026. 2. 16. 21:30

Team.紺碧クインテット(감청색 퀸텟)의 VocaDuo 2023 제출곡 セレストブルーのラブレター입니다.

 

맑개 갠 여름... 푸른 하늘... 러브레터...

 

겪어본 적 없는... 그런 추억...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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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れていた暑さに 焦がしている 衝動は
잊고 있던 더위에 초조해하는 충동은
駆けだしたい 今 この目に映る景色掴んで
달려나가고 싶어 지금, 이 눈에 비치는 풍경을 붙잡고
見つめていた なぜだか キミが一番好きだと
바라보고 있었어 어째선가 네가 제일 좋아한다던
笑うこの季節 わたしも嫌いになれないんだね
웃음 가득한 이 계절을 나도 싫어할 수가 없는 거야

やけに鮮やかに映る キミ隣フレーム
유난히 선명히 비치는 네 곁의 프레임
いつか伝えたい気持ちがあるんだ
언젠가 전하고픈 마음이 있는 거야

キミ色夏空 惹かれていくこの熱
네 색의 여름하늘, 이끌려가는 열기
解像度上げて目を開けば
해상도를 올리고 눈을 뜨면
最上級更新の合図
최고의 갱신 신호
見上げた横顔 きっとまだうまくは言えない
올려다본 옆모습 그래도 아직은 잘 말할 수 없어
もうちょっとだけ待ってて
조금만 더 기다리고 있어 줘
この季節に届けたいラブレター
이 계절에 전하고픈 러브레터


手渡された炭酸 日に焼けたこの胸に
건네받은 탄산이 햇살에 그을린 이 가슴에
しゅわりとはじけて 少しの痛み甘く溶けゆく
팡 하고 터져나와 조금 톡 튀며 달콤히 녹아가고
揺らめいていた蜃気楼 アスファルト照りつける
흔들리던 신기루는 아스팔트를 비추고 있어
じりじり焼け付く わたしも知らないわたしの気持ち
이글대며 타들어간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色褪せないでよ もっと 目が眩むくらいに
빛바래지 말아줘 좀더 눈부실 정도로
ここから視線 よそ見させないで
지금부터 눈을, 시선을 돌리지 말아 줘

キミだけ切り取って 大切にしまって
너만을 떼어내서 소중히 간직하고
彩度上げたこのワンシーンも
채도를 올린 이 한 순간도
わたしだけでいいのに
나만의 것이면 좋았을 텐데
視線のその先 明日を越えたその向こうでも 
시선의 그 끝, 내일을 넘어 그 너머에도
あとちょっとだけ勇気を
아주 조금 더 용기를 내서
この季節の夏夢に賭けているの
이 계절의 여름, 꿈에 내거는 거야


キミ色夏空 惹かれていくこの熱
네 색의 여름하늘, 이끌려가는 열기
解像度上げて目を開けば
해상도를 올리고 눈을 뜨면
最上級更新 止まらない
최고의 갱신 멈추지 말고
見上げた横顔 もっと近づいて見ていたい
올려다본 옆모습을 조금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
ねえ今きっとここだね
있지, 지금 분명 여기인 거지?
この季節に届けるよラブレター
이 계절에 전할 거야 러브레터

受けとってくれるかな
네가 받아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