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棗いつき(나츠메 이츠키)

음악낭독극 「성인식」 타타라 유메 주제가 삼환색(三幻色)

SkyRayN 2026. 3. 28. 22:48

 

<2026-05-08> 성인식 수록 타타라 유메 Ver.

<2026-05-08> Mimic 수록 셀프 커버 Ver.

 음악낭독극 성인식의 등장인물 타타라 유메의 테마곡, 三幻色입니다.

 

 빛의 삼원색에서 조금 틀어서, 휠체어를 벗어난 몸이라는 환상을 실어 꿈꾸던 미래를 그려내고 싶다는 그런 가사와 포근하고 통통 튀는 몽환적인 곡조가 어울리는 그런 곡입니다.

 

 ...그 불행한 사고는 어떻게 되었던 일일까요?

 

↓이하 가사번역

더보기
フワッと流れる
팟 하고 흘러가는 
始まりの風
시작의 바람
描きかけの虹
막 그리기 시작한 무지개를
続きを見つけるため
계속 그려보고 싶으니까
旅に出かけよう
여행을 떠나보자
 
信じた星が
믿었던 별이
光らないなら
빛나지 않는다면
金色の手で
금빛 손으로
星を描いて
별을 그리고
あなたに声が
당신에게 목소리가
届かないなら
닿지 않는다면
透明な翼で
투명한 날개로
今すぐ迎えに行けるの
지금 바로 맞이하러 갈 수 있어
 
誰も知らない三角の月で
아무도 모르는 삼각의 달에서
傘を作れば
우산을 만들면
きっと
분명
毎日はファンタジー
매일이 판타지고
どうしたってミステリー
어찌 되던 미스테리,
奇跡の声がする
기적의 소리가 들려와
誰も知らない二つの太陽
아무도 모르는 두 개의 태양은
暗闇を消して
어둠을 없애고
世界は変えてゆける
세상은 변해갈 수 있어
赤、青、緑重ねて
빨강, 파랑, 초록을 겹치고
私の夢を重ねて
내 꿈을 겹쳐서
 
 
一枚の絵
한 장의 그림
影踊る街が
그림자가 내린 거리가
不思議だね
신기한 거야
輝いて見えた
빛나는 것 같았어
 
両目から
두 눈에서
こぼれる雫が
흘러내린 눈물이
すぐそばで
바로 곁에서
拍手鳴らすから
손뼉을 칠 테니까
 
今の気持ちが
지금의 마음이
辞書に無いなら
사전에는 없다면
銀色の音符を繋いで
은빛 음표를 이어서
あなたに届く唄になるまで
당신에게 닿을 노래가 될 때까지
言葉を叩いて
말을 내뱉으며
新しいカタチと
새로운 모습과
出会って変わっていく
만나서 변해갈 거야
 
 
誰も知らない逆さまの道を
아무도 모르는 길을 거슬러서
歩いて行けば
걸어가다보면
きっと
분명
最初からファンタジー
처음부터가 판타지고
最後までミステリー
마지막까지 미스테리
幸せの匂いがする
행복한 냄새가 나네
誰も知らない真っ白な海で
아무도 모르는 새하얀 바다에서
暗闇を消して
어둠을 지우면
世界は変えてゆける
세상을 변해갈 거야
赤、青、緑重ねて
빨강, 파랑, 초록을 겹쳐서
 
フワッと流れる
팟 하고 흘러가는
始まりの風
시작의 바람
描きかけの虹
막 그리기 시작한 무지개를
続きを見つけるため
계속 그려보고 싶으니까
赤、青、緑重ねて
빨강, 파랑, 초록을 겹치고
私の夢を重ねて
내 꿈을 겹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