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棗いつき(나츠메 이츠키)

음악낭독극 「성인식」 모리사와 아유미 주제가 アゲラタム(불로화)

SkyRayN 2026. 3. 28. 23:09

 

<2026-05-08> 성인식 수록 모리사와 아유미 Ver.

<2026-05-08> Mimic 수록 셀프 커버 Ver.

 음악낭독극 성인식의 등장인물 모리사와 아유미의 테마곡, アゲラタム입니다.

 

  제목의 아게라텀은 우리말로는 불로화인데... 외적 아름다움에 집착하며 끊임없이 칼을 대오다 못해, 완전히 새로운 몸을 바랄 지경까지 다다른 이를 가리키는 제목으로는 엄청 상징적인 꽃을 선정했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이상적인 외모를 갖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녀는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었을까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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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え雲間に光る星よ
있지, 구름 사이로 빛나는 별님
わたしはどう見えるの?
나는 어떻게 보이고 있어?
教えて優しい噓でも
가르쳐 줘, 상냥한 거짓말로라도
 
ねえ真の美しさって何?
있지, 진실된 아름다움은 뭘까?
揺るがない答えはどこ?
흔들리지 않는 답은 어디에?
教えて誰かの足あと
가르쳐 줘, 누군가의 발자취를
 
憧れた世界は遼遠で儚くても
동경하던 세상은 요원하고 덧없어도
なお夢見ていたいの磨いてもっと
역시 꿈꾸고 싶은 거야 아름답게 좀 더
硝子みたいに透き通る未来想像(イメージ)している
유리처럼 투명한 미래를 상상(이미지)하고 있어
神さまどうか打って付けの魔法を
하느님, 부디 딱 맞는 마법을
 
さあ好きな物全部詰め込んで
자아, 좋아하는 걸 모두 담았으면
いよいよ報われる時
드디어 보답받을 때야
望んでやまなかった瞬間
바라마지 않던 바로 그 순간
 
ねえここまで来てもいまだに
있지, 여기까지 오고서도 여전히
癒えない傷は痛むの
낫지 않는 상처가 아픈 걸
これこそわたしである証?
이거야 말로 나라는 증거일까?
 
もう戻れない
돌아갈 수 없어
分かっている
알고는 있지만
それならば一層
그렇다면 한층 더
愛されてみたい
사랑받아 보고싶어
不完全さも美しいと
불완전함도 아름답다며
 
ああト書き仕舞い込んで
아아, 춤사위를 매듭짓고
不測の未来させ待ち焦がれたいの
불투명한 미래를 기대해보고 싶은 걸
踏み出してちゃんと
제대로 한 걸음 내딛고
涸らすくらいに目一杯生きたい
말라붙어버릴 정도로 최선을 다하고 싶어
いつか自分ごと愛せるように
언젠가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青々しい誓いを
한없이 푸른 맹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