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08> 성인식 수록 쿠로사키 타츠미 Ver.
<2026-05-08> Mimic 수록 셀프 커버 Ver.
음악낭독극 성인식의 등장인물 쿠로사키 타츠미의 테마곡, bottom입니다.
골초에 그림같은 꼰대 외골수, 그럼에도 인간의 도리와 신념을 지키는 옛 시대의 형사 그 자체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실 처음에는 시라키 메이로랑 페어로 뭔가 할 것 같았는데... 페어는 맞긴 했죠. 완전 맞은 편에서 대립하는 관계로()
그거와는 별개로 무대에서 선보이는 몸짓이나 제스처로 시선을 사로잡는게 진짜 이게 무대에도 서는 배우의 바이브인가... 했었습니다.
↓이하 가사번역
더보기
罪と罰にフォークとナイフを入れる
죄와 벌에 포크와 나이프를 올리고
腹が空けば鼻だって効いて来る
배가 고프니 코도 민감해지는 구만
それがどうした
그런데 무슨 상관일까?
一段と今日もまた癪に触るんだ
오늘도 또또 성질나게 하는 구만
雄弁なあいつら,面の皮の裏っ側
연설하는 저 놈들, 면면의 뒤편이
見える見える
보이네, 보이네
どうにもこうにもつまんねえよ
이래도 저래도 참으로 지루하구만
つまんねえな,つまんねえさ
지루하구만, 지루하다니까
わかるかい?なあ
모르겠나? 나참,
つける薬も見つかんないなら
도저히 뜯어고칠 수 없을 것 같다면
もういいかい?お遊びもいい加減
이제 됐잖아? 장난도 적당히 치라고
丁度今切らしてた
마침 딱 떨어져버렸네
火を借してくれないか
불 좀 빌려주지 않겠나?
肺の底まで,沁みる沁みる
폐 깊이까지, 스미네 스미네
この目玉で見てきたことは知ってる
이 눈으로 보고 온 것은 알고 있어
この目玉で見てきたことだけ信じる
이 눈으로 보고 온 것만을 믿고 있어
人間は有限だ ああ,それだけが真実だ
사람은 유한하다, 그것만이 진실이니
雄弁な連中の赤いベロの裏っ側
늘어놓는 연설 속 빨간 혀위 뒤편이
見える見える,見える見える
보이네, 보이네 보이네 잘 보여!
どうにもこうにもつまんねえよ
이래도 저래도 참으로 지루하구만
つまんねえな,つまんねえさ
지루하구만, 지루하다니까
わかるかい?なあ
모르겠나? 나참,
つける薬も見つかんないなら
도저히 뜯어고칠 수 없을 것 같다면
もういいかい?お遊びもいい加減
이제 됐잖아? 장난도 적당히 치라고
生憎これでも十分さ
얄궃지만 이걸로 충분해
こうやって息してる今が全てだ
이렇게 살아온 지금이 전부야
丁度今切らしてた
마침 딱 떨어져버렸네
火を借してくれないか
불 좀 빌려주지 않겠나?
肺の底まで,沁みる沁みる
폐 깊이까지, 스미네 스미네
'가사 번역 > 棗いつき(나츠메 이츠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츠메 이츠키 / 狐雨(여우비) (0) | 2026.04.05 |
|---|---|
| 음악낭독극 「성인식」 시라키 메이로 주제가 완전무결(完全無欠) (0) | 2026.03.28 |
| 음악낭독극 「성인식」 코바야시 칸나 주제가 おろすばん(집지키기) (0) | 2026.03.28 |
| 음악낭독극 「성인식」 모리사와 아유미 주제가 アゲラタム(불로화) (0) | 2026.03.28 |
| 음악낭독극 「성인식」 우미노 린타로 주제곡 欠け落ち(도피행) (0)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