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08> 성인식 수록 코바야시 칸나 Ver.
<2026-05-08> Mimic 수록 셀프 커버 Ver.
음악낭독극 성인식의 등장인물 코바야시 칸나의 주제곡, おろすばん(집지키기)입니다.
작중 참가자 가운데 유일한 미성년자다운 제목과 곡조지만, 가사에서 은은하게 묻어나는 씁스레한 뒷사정이 있습니다. 모르고 들으면 몰라도, 알고 들으면 음... 네, 아무래도 아무래도.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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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の気配が ほほに触れて
아침 공기가 뺨에 와닿고
手紙に染みた 紅茶の輪
편지에 스며든 홍차의 자국
白い窓辺の カーテンそよぎ
하얀 창가에 커튼이 살랑이면
生温い風 そっと撫でる
따뜻한 바람이 살며시 스치네
ごまかしのない 涙の種
속이는 것 없는 눈물의 씨앗은
忘れ去られて 溜まってく
잊혀져버리고 쌓여만 가
届かない声 煙に溶けて
닿지 않는 목소리는 연기에 녹아
空がくすんだ
하늘을 가리네
ママの声は 雲の形
엄마의 목소리는 구름 모양
パパの笑みは 丘の陽射し
아빠의 웃음은 언덕에 햇살
両手つないだ 帰り道
양손을 맞잡고 돌아가는 길
目を閉じれば 戻れるんだ
눈을 감으면 되돌아올거야
割れたコップの 音の向こう
깨어진 컵의 소리 너머에
柔い約束 まだ眠る
무른 약속은 아직 잠자네
光の隙間 伸ばした手
빛의 사이로 내뻗은 손을
どうか つかまえて つかまえて
제발 붙잡아 줘, 붙잡아 줘
ただいまって 聴こえたら
다녀왔어, 라고 말해준다면
おかえりって 応えるよ
어서 오세요, 라고 맞이할게
”当たり前の奇跡”まで
그런 “당연한 기적”까지
耳を澄まして おるすばん
귀를 기울이며 집을 지켜
ママの声は 雲の形
엄마의 목소리는 구름 모양
パパの笑みは 丘の陽射し
아빠의 웃음은 언덕에 햇살
寂しさ放す 手のひらは
외로움을 떠나보낸 손바닥은
次の瞬間を 待ってる
다음 순간을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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