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선의 나와, 흔해빠진 여름의 이야기."
2026년 봄M3에 나올 예정인 새 앨범에 들어갈 예정인 곡, 太陽のない夏みたいな僕を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Endorfin. 명의로 내는 곡은 언제나처럼 투명감 넘치는 선율에, 덧없어보이는 노랫소리까지. 이번 봄에는 Endorfin.의 두 사람이 보내주는 어느 여름의 이야기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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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のない夏みたいな僕を
Flat Flat Flat 平行線の僕と
なんかいいことないな
어째 좋은 일이 없는 데
どこか逃げ出しちゃおうか
どこか逃げ出しちゃおうか
어딘가로 도망쳐 볼까
ざらついた退屈が
ざらついた退屈が
까끌거리는 지루함이
世界を飲み込んで弾けてしまう
세상을 삼키고 터져나와버려
太陽のない夏みたいな僕を
태양이 없는 여름같은 나를
灰色のない 青藍の町へと連れ出して
灰色のない 青藍の町へと連れ出して
잿빛이 없는 푸르디 푸른 마을로 데려가며
波打つ電線が揺れる
波打つ電線が揺れる
물결처럼 전선이 흔들리고
無邪気な神様のレール
無邪気な神様のレール
무구한 하나님의 레일
予感めいた夏風だけが
予感めいた夏風だけが
예감했었던 여름바람만이
車窓をただ吹き抜けて消えた
車窓をただ吹き抜けて消えた
차창을 스쳐지나가며 사라졌어
太陽のない夏みたいな僕を
태양이 없는 여름같은 나를
涙のない 陽炎の町へと連れ出して
涙のない 陽炎の町へと連れ出して
눈물이 없이 일렁이는 마을로 데려다주며
Flat Flat Flat まとまらない髪をなぞる
Flat, Flat, Flat 헝크러진 머리를 빗대서
Flat Flat Flat 小さな合図で この未来よ傾けと
Flat Flat Flat 小さな合図で この未来よ傾けと
Flat, Flat, Flat 자그마한 신호에 이 미래에 기대고
太陽のない夏みたいな僕を
太陽のない夏みたいな僕を
태양이 없는 여름같은 나를
灰色のない 青藍の町へと連れ出して
灰色のない 青藍の町へと連れ出して
잿빛이 없는 푸르디 푸른 마을로 데려가며
Flat Flat Flat まとまらない髪をなぞる
Flat, Flat, Flat 헝크러진 머리를 빗대서
Flat Flat Flat 小さな合図で この未来よ傾けと
Flat Flat Flat 小さな合図で この未来よ傾けと
Flat, Flat, Flat 자그마한 신호에 이 미래에 기대어
Flat Flat Flat 平行線の僕と
Flat, Flat, Flat 평행선의 나와
ありふれた夏の話
ありふれた夏の話
흔해빠진 여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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