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藍月なくる(아이츠키 나쿠루)

Endorfin. / 八月と青とラムネ(8월과 푸름과 라무네)

SkyRayN 2026. 5. 10. 00:22

Endorfin.의 2026년 봄M3 출품 앨범, 「Cirro.Strato」 수록곡 八月と青とラムネ입니다.

 

통통 튀는 신스, 경쾌한 기타, 얼음과 물소리, 끝없이 이어질 것만 같은 여름, 속삭이듯 얹히는 나쿠챠의 보컬.

 

한순간이지만 영원히 이어졌으면 하는, 어디까지라도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은, 거짓말같은 어느 여름의 환상이 떠오르는, 그런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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甘味で満たしてく八月の空は青
달콤함으로 가득찬 8월 하늘은 파래서
弾けそうな時間がもっともっと続けばいい
팡 터질 것 같은 시간이 앞으로도 이어졌으면 좋겠네
 
アスファルトを跳ねる 小石のようなステップで 
아스팔트 위로 굴러가는 자갈처럼 발걸음을 옮기며
白線を辿ってくもっともっとどこまでも 
하얀 선을 따라서 멀리, 멀리, 좀 더 멀리
1と∞だけで出来た 単純明快な世界が 
1과 무한만으로 그려낸 단순명쾌한 세상이
白線の向こうまでもっともっと続けばいいのに
하얀 선 너머까지, 저 너머까지도 이어진다면 좋을 텐데
世界の果てまで
세상이 끝날 때까지
 
夏が溢れ噴きだした
여름이 흘러넘치기 시작했어
ラムネに融けた君が笑った
라무네에 녹아든 네가 웃었어
ああいつか見た夢の続きへ行こうか 
아아, 언젠가 꾸었던 꿈을 계속 따라가 볼까
どうしようもない世界だ現実は飲み干した
어쩔 수 없는 세상이야, 현실은 전부 마셔버렸어
やりたいこと全部やってさ
하고 싶은 건 전부 해보자
それでさ
그러니까
 
甘味で満たしてく八月の空は青 
달콤함으로 가득찬 8월의 하늘은 파랗고
子どものまま走って全部全部忘れちゃえ
아이인 채로 달려나가며 모두 남김없이 잊어버려
 
あーあ 青が消えるまで
아아, 푸름이 사라질 때까지
 
夏が溢れ噴きだした
여름이 흘러넘치기 시작했어
ラムネに融けた君が笑った
라무네에 녹아든 네가 웃었어
ああいつか見た夢の続きへ行こうか 
아아, 언젠가 꾸었던 꿈을 계속 따라가 볼까
どうしようもない世界だ現実は飲み干した
어쩔 수 없는 세상이야, 현실은 전부 마셔버렸어
やりたいこと全部やってさ
하고 싶은 건 전부 해보자
 
飛び込むように息を吸った 
뛰어들듯이 숨을 들이쉬었어
ラムネに融けた僕も笑った
라무네에 녹아든 나도 웃었어 
この世界で一番青い場所で
 이 세상에서 가장 푸른 곳에서
「どうしようもない世界だ!」
「어쩔 수 없는 세상인걸!」이라며
裸足で駆け出した 
맨발로 달려나갔어
やりたいこと全部やってさ
하고 싶은 걸 전부 해보고
行きたいとこ全部行ってさ
가고싶은 곳에 전부 가보면
 
終わらない夏を君とこのまま
끝나지 않을 여름을, 이대로 너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