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y 10집 싱글 「Fadeless」 수록곡 波を纏う입니다.
Fadeless는 이번 2026년 봄 M3에서 나온 새로운 싱글인데, 늘 앨범 자체를 예술품으로 만드는 서클답게 이번에는 A5 사이즈 일러스트북 + CD케이스에 인쇄 투명 슬리브 구성입니다.
늘 그렇지만 보컬 스타일에 맞춰서 피아노 신스 메인에, 사운드에 공간감을 넣어주는 방식이 정말 세련되기 그지 없어요. 사실 Meteora부터 해서 Imy가 나쿠챠랑도 많이 합을 맞췄는데, 스타일이 또 다양해서 귀가 즐거운 편입니다.
여담으로 오는 9월 13일, 시부야 Spotify O-East에서 Imy의 첫 단독 라이브 Epheria 개최가 결정되었습니다! 1차 최속선행은 종료되었습니다만, 일정이 되신다면 이플러스에서 2차선행/일반선착을 노려보시는 것도?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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波に委ねて、揺れて
파도에 실려서, 흔들리며
蒼く滲んだ水面に溶けてゆくの
푸르게 물든 수면에 녹아들고 있어
それは「自由」だ
그것이 「자유」야
拒むものはないわ
거절할 것 없는 거야
眠れぬミッドナイト 誰もがみんな
잠 못드는 미드나잇, 누구 할 것 없이
不安な夜だ
불안한 밤이야
逃げたいことばっかでfeeling down
벗어나고 싶은 일투성이로 가라앉은 채
消えたくなる
사라지고 싶어져
「・・・波になれたなら。」
「・・・파도가 될 수 있다면,」
そんなことばかり
그런 것들만을 그저
思いふけて 夢に導かれて
생각하면서 꿈에 이끌려서
意識委ねて、浮かんで
의식을 맡기고, 떠올라서
軽い身体で朝まで踊りたいの
가벼운 몸으로 아침까지 춤추고 싶네
まるで「自由」だ
마치 「자유」로워
怖いものはないわ
두려운 건 없는 거야
朝焼け 目覚めのトリガー
아침노을, 눈을 띄우는 트리거
魔法は溶けて
마법이 풀리면
消えないで、と願う泡沫の刻
가지 말아달라, 고 바라는 거품같은 순간
息苦しい事もある世界だから
숨막히는 일도 있는 세상이니까
波のように自由に
파도와 같이 자유로이
寄せては返す 何度も消えながら
밀려들고 멀어져, 몇 번이고 사라져가며
淡く滲んだ水平線へ
희미하게 번진 수평선으로
進み続けることで
계속 나아간다고 하면
いつか自由になれるかな
언젠간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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