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디지털 발매일을 맞이한 시호의 첫 오리지널 정규 앨범 「Cry for the Moon」의 두 번째 트랙이자 첫 번째 보컬 트랙, Astral Symphony입니다.
앨범 구성은 총 10곡, 인트로/아웃트로를 제외하면 보컬 8트랙입니다. 그 중에서도 3곡은 작년 3달 연속 릴리즈 기획 때 발매한 곡들(雫の歌, 相愛傘, ルミナスブルー)을 포함하고 있으니 순수한 신규 보컬 트랙은 5곡이 되겠네요.
지금까지 걸어온 활동을 스스로 되짚어보는 듯 한 도입. 밴드사운드와 신시사이저가 풍부하면서도 보컬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점이 안정적으로 느껴지는데다, 노랫말에도 다짐과 바람, 의지가 녹아들어있는 게 아름다운 그런 한 곡입니다.
앨범 전체를 재생할 때, 인트로 다음에 바로 맞이하는 곡으로 손색이 없어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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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を伏せていた 昨日の姿 伸びる影を背に
晴れの日も 雨の日も
息を呑んでいた 無限の彼方 震える指先
1人きりで悩んでいたんだ
ねぇどれくらいの夢を見てきたんだろう
있지, 지금까지 몇 번이나 꿈을 꾸며 온 걸까
これまでとこれからを繋ぐ光を
これまでとこれからを繋ぐ光を
지금까지와 지금부터를 잇는 빛을
目を伏せていた 昨日の姿 伸びる影を背に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 어제의 모습, 드리운 그림자를 등지고
恐れていた私にしかないもの探すこと
恐れていた私にしかないもの探すこと
두려웠는 걸,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게
だけど目眩く時間を超えて君に出逢えた
だけど目眩く時間を超えて君に出逢えた
그렇지만 눈부신 시간을 너머 너를 만났어
あの日の空 星が見えた
그 날의 하늘에 별이 보였어
果てしないその背中に音が聴こえた
果てしないその背中に音が聴こえた
끝없는 저 뒤편에서 소리가 들려왔어
晴れの日も 雨の日も
맑게 갠 날도, 비오는 날에도
ずっとずっとそこにいたんだね
ずっとずっとそこにいたんだね
줄곧, 줄곧 거기에 있던 거였네
見えないふりをしていた夜明けが
보이지 않는 척 하던 새벽녘이
私のこの手を引く さぁ奏よう
私のこの手を引く さぁ奏よう
내 손을 잡아당기네 자, 연주하자
まだ見ぬ世界の温度と始まりの歌
まだ見ぬ世界の温度と始まりの歌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의 따뜻함과 시작의 노래를
息を呑んでいた 無限の彼方 震える指先
숨을 삼키고 있었어, 끝없는 저 너머 떨리는 이 손끝
分かり始めた私だからこそ歌える光
分かり始めた私だからこそ歌える光
이해하기 시작한 나만이 노래할 수 있는 빛
1人きりで悩んでいたんだ
혼자서 고민하고 있던 거야
これからは大丈夫かな
これからは大丈夫かな
앞으로는 괜찮으려나,
迷い続くこんな景色でも
迷い続くこんな景色でも
줄곧 헤메이던 이런 모습이더라도
これまでの全てを頼りに歌うよ
これまでの全てを頼りに歌うよ
지금까지의 모든 것에 기대어 노래할게
晴れの日も 雨の日も
맑게 갠 날도, 비오는 날에도
ずっとずっとそこにいたんだね
ずっとずっとそこにいたんだね
줄곧, 줄곧 거기에 있던 거였네
見えないふりをしていた夜明けが
보이지 않는 척 하던 새벽녘이
私のこの手を引く さぁ奏よう
私のこの手を引く さぁ奏よう
내 손을 잡아당기네 자, 연주하자
このどこまでも続く未来
어디까지라도 이어지는 이 미래
筋書きもない物語を今ここで
筋書きもない物語を今ここで
대본도 없는 이야기를 지금 여기서
さぁ奏ようか 今旅立とうか
さぁ奏ようか 今旅立とうか
연주해볼까, 지금 떠나볼까
まだ見ぬ世界の温度と始まりの歌
まだ見ぬ世界の温度と始まりの歌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의 따뜻함과 시작의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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