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つぐ(츠구)

Vivid Lila feat.つぐ&るる / 破滅しゅぎ的恋愛♡(파멸주의적 연애♡)

SkyRayN 2026. 5. 2. 01:10

 2026년 봄M3, 서클 Vivid Lila 신보 「Kaleido Fragments」 세 번째 트랙 破滅しゅぎ的恋愛♡(파멸주의적 연애♡)입니다.

 

 사실 VOCADUO 2025때 un@ngelic으로도 함께 작업하셨던 조합인데, 그때 가사번역 포스팅은 우체부 아가씨 쪽으로 돌렸어서 이번 곡은 츠구 쪽으로<

 

 un@ngelic때랑 비슷하게 정신없이 몰아치는 업템포에, 서로 치고받는 느낌을 살리는 듀엣 파트배분도 인상적인데 un@ngelic때랑은 다르게 조금 전파계 느낌이 묻어나는 채 몰아치는 그런 곡이에요.

 

 이런... 곡들이... 번역이... 빡세.......(대충 시체)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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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自覚? 絶対にわかってるでしょ
무자각? 분명히 알고 있는 거잖아
 
誰だってハズい 勘違い イノベーション 始まりはいつだって突然 
누구라도 부끄런 착각은 이노베이션의 시작은 언제나 갑작스레
ちょ、待って早い止められないって噂話ダッシュで広がる
잠, 잠깐 너무 빨라서 멈추지 않는 소문이 전력으로 퍼져가네
 
反則級 中毒性 暴走的理性なんてない
반칙급 중독성은 폭주적 이성따윈 없어
有料級 即効性 感情的連鎖反応は
유료급 즉효성은 감정적 연쇄반응은
触れらんない逃げらんない決めらんない バグる寸前 脳内妄想中
닿을 수 없고 도망칠 수 없고 결정할 수도 없는 버그 직전의 뇌내 망상중
 
明日の占い カタストロフィに注意なんてできるはずもないじゃない 
내일 운세는 카타스트로피인데 주의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거 아니야?
センチメンタル純情だったら良かったって無駄にアクティブな思考
센티멘탈한 순정이라면 좋겠다는 쓸데없이 액티브한 생각
 
狂っちゃって絶対的言葉にきゅんきゅんよ 
미쳐버려서 절대적인 말에 자꾸만 심쿵해
ダメダメなアタシ愛して
이런 글러먹은 나를 사랑해줘
なんだってできちゃうキミに溺れちゃうわ 
뭐든지 할 것 같은 너에게 빠져버리는거야
息も苦しいどうしよう
숨이 가쁜데 어떻게 하지?
 
接近10センチもない距離感でハートのドキドキ貫通しそう 
거의 10센티도 안되는 거리감에 두근거려서 가슴이 뚫릴 것 같아
最終兵器おぼろげに浮かぶ カオスティック 恋愛は破滅しゅぎ
최종병기 어렴풋이 떠오르는 카오스한 연애는 파멸주의적
 
最低? なんて思ってないない
최악? 같은 생각은 하지 않아
ちょっと勘違いさせるくらいがいいよね? はぁ・・・・・・、もうなにもかにも壊して 
조금 착각하게 하는게 좋읋 지도? 하아…… 이제는 뭐라도 아무거나 무숴버리고
リセットするのも悪くないかもね
리셋하는 편이 좋을 지도 모르겠네
 
反転アンチ 拗らせムーブ 厄介モード 戻れない 
반전 안티 꼬아버린 세이브 얏카이 모드 돌릴 수 없어
本音はもっと純粋だってピュアな心でストップ! 止まらない 
본심은 좀 더 순수하게 퓨어한 마음으로 스톱! 멈출 수 없어
ノイズの海に溢れた嘘に騙されないで
노이즈의 바다를 가득 채운 거짓에 속아넘어가지 마
 
狂っちゃって絶対的言葉にきゅんきゅんよ 
미쳐버려서 절대적인 말에 자꾸만 심쿵해
ダメダメなアタシ愛して
이런 글러먹은 나를 사랑해줘
何百回チャンスはあってもきゅるきゅるよ 
몇백 번의 찬스가 있더라도 아직도 모자라
パラノイアにホリック 変わらないでしょ?
망상증적인 중독은 변할 리 없겠지?
 
ロマンティックな恋にきゅんきゅんよ 
로맨틱한 사랑에 자꾸만 심쿵해
ダメダメなアタシ認めて
이런 글러먹은 나를 바라봐 줘
なんだってできちゃうキミに溺れちゃうわ 
뭐든지 할 것 같은 너에게 빠져버리는거야
息も苦しいどうしよう
숨이 가쁜데 어떻게 하지
 
接近 10センチもない距離感で 
거의 10센티도 안되는 거리감에
ハートのドキドキ貫通しそう 
두근거려서 가슴이 뚫릴 것 같아
最終兵器 無敵のメンタル 
최종병기 무적의 멘탈
アイロニック 繊細な片想い 
아이러니하게 섬세한 짝사랑
カオスティック 恋愛は破滅しゅぎ
카오스한 연애는 파멸주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