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M3, 서클 Vivid Lila 신보 「Kaleido Fragments」 마지막 트랙 空白のクオリア(공백의 퀄리아)입니다.
이렇게 정리해놓고 보니까 청량한 팝-밴드스타일이 3곡, 업템포 락이 2곡이네요.
音も、色も、熱も、全部覚えてるよ あの日を
声も、顔も、名前呼ぶよ 目の前にいるのに
개인적으로는 사비 직전에 이 파트가 아릿하면서도 감정이 한껏 묻어나서 좋아하는 파트에요. 정갈하고 담백하면서도 아련한 이런 감성 너무 좋은 것....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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足跡辿ってただ明日を見て
발자국을 좇으며 그저 내일을 봤어
わかってた最初からずっと
알고 있었어, 처음부터 줄곧
だけど不意に零れたその言葉に少しだけ
그렇지만 불현듯 새어나온 그 말에 조금이나마
世界が飲み込まれてゆくんだ
세상이 삼켜져버리는 거야
小さく揺れて静かに落ちてく
살며시 흔들리며 조용히 떨어졌어
隣で笑ってた遠すぎる記憶のようで
곁에서 웃고 있던 머나먼 기억과도 같이
青に光る その涙は夢のように零れていった
푸르게 빛나는 그 눈물은 꿈인 것처럼 흘러내렸어
今がそう、思い出になっても繰り返すことない今日で
지금이, 그렇게 추억이 되더라도 되풀이하지 않을 오늘에
ほどけてく光の先に終わらない明日を願うことはない
풀려나는 빛무리의 끝에, 끝나지 않을 내일을 바랄 일은 없어
これから先も変わらないからずっと
앞으로도 줄곧 변하지 않을 테니까
暗い空に描いた数えきれないほどの
어두운 하늘에 그렸던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思い出を指先なぞって照らす
추억을 손끝으로 그리며 비췄어
はじけて残った 淡い香りの行く先は
터져나오고 남은 아릿한 향기의 행방은
記憶の欠片へ霞んでゆくだろう
기억의 파편이 되어 흐려지는 거겠지
鮮やかな光を描いたどこまでも届かせたくて
선명하게 빛을 그렸어 어디까지라도 닿았으면 해서
それでもと君の手を取ったんだ 夜明け前寂しくなって
그러면서도 네 손을 붙잡았어 새벽 직전에 외로워져서
眩しすぎる光はきっと瞬けば何度も探し出すから
너무나 눈부신 빛은 깜빡이고 나면 몇 번이고 찾아야 할 테니
変わらない声を聞かせてほしいなんて
변하지 않을 목소리를 들려줬으면 한다며
音も、色も、熱も、全部覚えてるよ あの日を
소리도, 빛도, 뜨거움도, 모두 기억하고 있어 그 날을
声も、顔も、名前呼ぶよ 目の前にいるのに
소리도, 얼굴도, 이름도 부를 거야 눈 앞에 있더라도
言葉にするのは複雑で表情にすれば単純で
말로 하기에는 복잡하고 표정으로 하기엔 간단해서
それだけなのにどうしても
그런 것 뿐인데도 어째선가
君の前じゃできなかったまた今日が終わる
네 앞에서면 할수가 없었어, 또다시 오늘이 끝나가
青に光る その涙は夢のように零れていった
푸르게 빛나는 그 눈물은 꿈인 것처럼 흘러내렸어
今がそう、思い出になっても繰り返すことない今日で
지금이, 그렇게 추억이 되더라도 되풀이하지 않을 오늘에
鮮やかな光を描いた どうしても君に届くようにと
선명하게 빛을 그렸어 어떻게든 너에게 닿을 수 있도록
今度はきっと迎えに行くよ永久に、君を・・・・・・
이번에는 꼭 만나러 갈 테니까 영원히,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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