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봄 M3, 手島坂47 명의(현재는 テシマ/miteite로 내고 계십니다)에서 나왔던 첫 앨범 「君の告げた真っ白な噓は」(구매처)의 두 번째 트랙, さよならなんて言えないよ입니다.
아...마 1집하고 2집은 같은 세계관일 겁니다. 비주얼이 같은 것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앨범 찾아 들었을 때 고르는 담백한 표현이 깔끔하기도 하고, 밴드스타일에 포인트로 들어오는 스트링이 되게 인상깊은 분이에요.
↓이하 가사번역
더보기
ふざけて描いた末来地図は
장난스레 그려본 미래 설계는
ただ飾っているわけじゃなくて
그냥 걸어두고 마는 게 아니라
絵空に仕上げた 気付くのが怖くて
하늘에 그려넣었어, 깨닫는 게 두려워서
知らないようなふりをして謳う
모르는 척 하면서 소리쳤어
数えていられた時問はもう
셀 수 있었던 시간은 이젠
目を閉じて見たくなくなった
눈을 감고서 보이지 않게 되었어
それでもその顔焼き付けていたくて
그럼에도 그 얼굴을 눈에 새겨두고 싶어서
くすぐり合って笑い合ったりした
간지럼태우며 함께 웃으며 놀았어
すぐに終わるワンシーンを何回も見続げて
금방 끝나는 한순간을 몇 번이고 되풀이하고
ここに戻りたいと願った
돌아오고 싶다고 바랐어
許されないと知って
그럴 수 없는 걸 알면서도
ひとりきりならもう最初から
혼자만이었다면 차라리 처음부터
そうであれば楽だったはずなのに
그런 채였다면 차라리 편했을 텐데
「今更遅いよ」って笑うから
「이젠 늦었다구」라며 웃으니까
「うるさい」って笑い返した
「시끄러워」라며 웃어넘겼어
君も同にことを思うならいいな
너도 같은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는
そんな甘い考えも
그런 물러터진 생각도
きっと君のせいだ
분명 네 탓일 거야
だから言えらはずないよ さよならを
그러니까 말할 수 없는 거야 작별인사를
一輪の花が萎れていた
꽃이 한 송이 시들어 있었어
花瓶には少しだけの水
꽃병에 물을 조금 담고서
勝手に動いた腕は花を足した
멋대로 손을 움직여 꽃을 꽂았어
なぜか不思議と美しく見えた
왜일까 신기하게 아름다워 보였어
決まっていつも君とよたり
언제나 평소처럼 너와 떠들어
知らない話 受け付けない耳
모르는 이야기, 받아들이지 못하는 귀
真っ白な告白にざわつく教室
새하얀 고백에 술렁대는 교실
もしも君だけが萎れてたら
만약에 너만이 풀이 죽어있다면
隣にいて笑ってあげるよ
곁에서 함께 웃어줄게
いてもいなくても同じだけと
있더라도 없더라도 똑같겠지만
相槌くらいなら打でるよ
맞장구정도라면 칠 수 있어
吐いてしまいそうな感情を
토해내버리고 말 것 같은 감정을
何度噛んで飲み込んでしまえば
몇 번이고 씹어서 삼켜버린다고 하면
いつになれば尽きる?
언제쯤 되어야 다하는 걸까?
今もどうしたらいいのか わかんないよ
지금도 어떻게 해야 하는 걸지 모르겠어
答え合わせなんて出来なくて
답을 맞춰보는 것도 할 수 없고
何が正解? 空白も目立って
정답은 뭘까? 빈칸도 눈에 띄어서
「それでもいいや」って笑い出すから
「그래도 괜찮아」라며 웃어 넘기니까
「うるさい 」って笑い返した
「시끄러워」라며 웃어 넘겨졌어
これが答えなのかは知らない
이게 답인지는 여전히 모르겠어
卑怯者と言われて構わない
비겁하다고 하더라도 상관 없어
二度と離れないで
다시는 떠나지 말아줘
決して言えるはずないよ さよならを
분명 말할 수 없을 테니까, 작별인사는
'가사 번역 > しほ(시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しほ / Cry for the Moon (1) | 2026.04.22 |
|---|---|
| しほ / MARBLE (0) | 2026.04.22 |
| しほ / 独立記念日 (0) | 2026.04.22 |
| しほ / 夏はぐれ (0) | 2026.04.22 |
| しほ / Astral Symphony (0) | 20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