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ぐ의 2026년 봄 M3 미니 싱글 2집 「Exordium」의 수록곡 vanoath입니다.
제목은... van + oath?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조어인듯? 다르게 말하면 츠구 본인이 말 안해주면 아무도 모른다
전 트랙인 게헨나의 심문에서 한바탕 내달려서 그런가 스트링과 피아노 구성으로 톤을 낮추면서, 담담하게 바라는 소망을 털어놓는 그런 곡.
곡 자체로도 좋지만 앨범 트랙 구성으로도 좋은 위치에 있는 그런 곡입니다. 아니 근데 제목은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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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しくあった世界は、零す涙ひとつ
올바르게 있던 세상은 흘러내린 눈물 한 방울
夢描き胸を割き 忘れた今日を求めた
꿈을 그리고 가슴을 가르며, 잊어버린 오늘을 바랐어
痛み繋いだ望みは 堕ちる少女に科された
고통이 이어지는 바람은 타락하는 소녀에게 내려졌어
触れないでそばに居て 欲しい姿になってあげるから
만지지 말고 곁에 있어줘, 바라는 모습이 되어줄 테니까
壊れた心に気づいても「私」を見ていてね
마음이 무너진 걸 알았어도 이런「나」를 바라봐 줘
泣いた瞳では想いは届かないから
울었던 눈에서는 마음이 전해지지 않으니까
偽物でもいい見たいままの私で
거짓이라도 좋으니 보고 싶은 내 그대로를
本当の言葉はもうどこにもないけれど
진실된 말같은 건 이제 어디에도 없지만
貴方の願い それだけで
당신의 바람, 그것만으로도
地獄に落ちていけるから
지옥에 떨어져 줄 수 있으니까
愛した世界の果ては 偽る影ひとつ
사랑했던 세상의 결말에는 거짓된 그림자 하나뿐
声ふさぎ夜を裂き 私の全て委ねた
목이 잠기는 밤을 찢고서 나의 모든 것을 맡긴 거야
願い繋いだ悪意は 祈る少女に重ねた
바람이 이어지는 악의는 기도하는 소녀에게 겹쳐졌어
触れないで見つめていて 望む姿に染め上げるから
만지지 말고 바라만 보아줘, 바라는 모습으로 물들여줄 테니까
閉ざした心に気づいても 「私」を愛してね
닫아 잠근 마음을 눈치챘어도 이런 「나」를 사랑해 줘
泣いた瞳には 想いが映らないから
울었던 눈에서는 마음이 드러나지 않으니까
作り物でいい歪みあった誓いだけで
꾸며낸 거라도 좋아, 일그러짐 있는 맹세만으로
本当の私はもうどこにも居ないけど
진실된 나같은 건 이제 어디에도 없지만
貴方の願い それだけが
당신의 바람, 오직 그것이
終わりを告げるから
종말을 고할 테니까
絡みついた希望は 身体を縛り付けて
휘감겨 있는 희망은 온 몸을 얽어매고 있고
望まれている心は どこにもないのに
기대받고 있던 마음은 이젠 어디에도 없는데
憧れも悲しみも 全てここで背負うから
동경도 슬픔도 모두 여기에서 짊어질 테니까
濁っていく理想で 私を抱きしめて
탁해져가는 이상으로 나를 끌어안고서
紡いでいく言葉が誰にも届かないなら
자아올려낸 말이 어느 누구에게도 닿지 않는다면
偽物でもいい想うままで見ていてね
거짓이라도 좋으니까 마음가는 대로 바라봐 줘
本当の言葉はもうどこにもないけれど、 貴方の願いそれだけで私は今も
진실된 말같은 건 이제 어디에도 없지만, 당신의 바람만으로도 나는 지금도
壊れゆく世界ひとりでも 地獄に堕ちていけるから
무너져가는 세상에 혼자서라도 지옥에 떨어져 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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