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ぐ의 2026년 봄 M3 미니 싱글 2집 「Exordium」의 수록곡, Never After입니다.
게헨나의 심문에서 무너지고 → vanoath에서 사소하고 덧없는 소망을 털어놓고 → 모든걸 받아들이고 새까매진 화자가 돌변하는 반전이 터져나오는 곡입니다.
그... 당신의 바람만으로도 지옥까지 떨어져줄 수 있다던 아가씨는 어디로 가고 절대왕정의 패권을 휘두르며 이 세상의 신이 되겠다는 반전의 낙차가 사람 감기걸리기 딱 좋지 않아요 아무래도????
너무좋음. 역시 츠구는 락이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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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愛する神の顔すら知らないで 救いを求めて脆く
경애하는 하나님의 얼굴도 모르는 채로, 오직 구원만을 바라면서 나약하게
空っぽの器ありがたがって イデアの声に耳を塞いだんだ
텅 비어버린 그릇에 감사하면서 이데아의 소리에서 귀를 막았어
ならば与えましょう
그렇다면, 내려줘보죠
教しにも似た偽りのパライソ
가르침과도 닮은 거짓된 파라이소[천국]
さぁ 祈りたまえよ
자아, 기도를 해보렴
あぁ脆いて
아아, 나약하니까
要らないだろう? 理性も自由も全て
필요하지 않잖아? 이성도 자유도 모든게
あぁ 救いの名を借りた
아아, 구원의 이름을 빌린
偽りの楽園で今、神となろう
거짓된 낙원에서 지금, 신이 되어라
"Close your eyes" (目を伏せろ)
“눈을 감거라” (눈을 깔거라)
"Bow and kneel" (跪く)
“무릎꿇고 절해라” (꿇거라)
"Hail the crown" (王冠を讃えよ)
“Hail the crown” (왕께 경배하거라)
あぁ 触れることも
아아, 손에 닿을리도
叶うこともない救済信じて
이루어질 리도 없는 구원을 믿으면
手に残るのは廃都の祈り
손에 남는 것은 폐허의 기도
殉教者の誓いを捧げて
순교자의 맹세를 바치니
今日も聖餐は満たされてく
오늘도 성찬이 가득해지는구나
空虚な導きの果ての世界で何を見る?
공허한 인도의 끝에 있는 세상에서 무엇을 보나?
あぁ脆いて
아아, 나약하니까
要らないだろう? 理性も自由も全て
필요하지 않잖아? 이성도 자유도 모든게
あぁ 救いの名を借りた
아아, 구원의 이름을 빌린
偽りの楽園で今、神となろう
거짓된 낙원에서 지금, 신이 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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