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ぐ의 2026년 봄 M3 미니 싱글 2집 「Exordium」의 수록곡 ラストノーツ입니다.
곡명은 마지막 악보로도, 마지막 장으로도, 여러모로 해석의 여지가 많을 것 같네요. 애초에 츠구 본인도 이번 앨범은 끝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라고 덧붙였으니까...
흐름 상으로 보면 Never After에서 진짜로 모든 걸 휘어잡고 신과 같은 폭군이 되고서, 허무함의 끝에 앨범 처음에 갖고 있던 마음이 일부 묻어나오는...
...설마 루프니?
아무튼, 곡들도 다 좋은 데 거기에 여러모로 생각하면서 즐길 거리가 많은 그런 앨범이었습니다 ~_~. 사실 스트리밍 뜨기 전에 번역 해두고 뜨면 포스팅할라 그랬는데 M3마다 과소비하고 나면 현생이 크아악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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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に煌めく星 閉じ込めて繋いだ
조용하게 반짝이는 별을 닫아 잠가서 이었어
目を決して開けないで 今はまだ遠くても
눈을 반드시 뜨지 말고서 지금은 떨어져있어도
いつの日か
반드시, 언젠가
小さな芽を 掴み抜いた あの日知った
자그마한 싹을 잡아 뽑았어, 그 날 깨달았어
誰もが弱さの中 歩み進む
누구라도 약함을 안고서 걸어나간다고
綺麗に着飾って(ひらりひらり)
아름답게 차려입고(팔랑팔랑거리며)
伸ばす(掌を)
뻗고서(손바닥을)
輝きは今救いとなって
반짝임이 지금 구원이 되어서
正しさに覚めないで
올바름에 깨어나지 말고
優しい夢に抱かれて 眠りましょう壊れる前に
상냥한 꿈에 안겨서 잠들어 봅시다, 무너져버리기 전에
真実は見えないの
진실은 보이지 않는 걸
私は微笑み嘘を吐く
나는 웃으며 거짓말을 했어
受け入れましょう
받아들여봅시다
それがどんなに酷でも
그것이 얼마나 잔혹해도
背負った傷は今も 熱を帯びて
세옷타 키즈와 이마모 네츠오 오비테
지고 있던 상처는 지금도 열을 띄고
扱った文字は少し 淡く彦む
담았던 글자는 조금은 옅게 흐려져
変わらないものなど (じわりじわり)
변하지 않는 것 같은 건 (한 걸음, 한 걸음)
ないの(色褪せて)
없는 걸(빛이 바래서)
輝きは今呪いとなって
반짝임은 이제 저주가 되어
強さなんて知らないよ
강함같은 건 모르는 거야
私の中の孤独が 息を継ぎ痛みをいだ
내 안에는 고독함이 숨쉬는 아픔이 있어
苦しみは解けないの
쿠루시미와 토케나이노
永遠と知らずに放たれた
영원을 모르는 채로 풀려났으니
受け止めましょう
받아들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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