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7집, 「UNDERTAKER」의 두 번째 트랙 トレードオフ입니다.
개인적으로 번역할 때 어떻게 옮겨야 할 지 정말 많이 고민하면서 작업했던 곡입니다. 운율을 살리려는 표현을 막상 우리말로 옮기려니 어떻게 해도 자연스럽게 옮기기 많이 어렵더라구요......
곡 내용은 제목 그대로 무언가를 넘기고, 무언가를 얻은 주인공의 이야기고... 단편소설의 내용을 은유로 돌려말하는 가사기도 합니다.
그와는 별개로 MV도, 몽환적인 느낌으로 읊조리는 후렴도 모두 매력적인 곡입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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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小限の才能と 容易い価値の生活
최소한의 재능과, 별 가치없는 생활
大本命を再考して
목적을 재고하다가
顔合わせたオリジナル
마주한 오리지널
日々はTrap, trap, trap, trap.
나날은 Trap, trap, trap, trap.
理想網Tap, tap, tap, tap,
이상이란 그물에 Tap, tap, tap, tap,
発信源は東京 仰いだ摩天楼
발신지는 도쿄, 올려다본 마천루
高飛車な電脳 誘う鮮度
고압적인 전뇌, 매력적인 유혹을
身体は気付いていく
몸이 깨닫고 있어.
イカれた夜と 順応した抜け殻
무너지는 밤을 받아들인 허물을
底値ばっか 根そのから
저 바닥의 뿌리부터
壊れていたい
무너뜨리고 싶어
正常に狂って 廃れた群青
정상적으로 미쳐버린, 썩어버린 군청
相対した温もり 図太い中古品
마주했던 온기, 무뎌진 중고를
忘れていたい
잊어버리고 싶어
解く魔法のような
마법이 풀린 것 같은
この街に囚われていたい(痛い)
이 거리에 얽매여있고 싶어(아파)
頭か悪い奴ほと淺いプライドが高い
머리가 나쁠수록 알량한 자존심은 높아
沈殿した普遍の賽は
가라앉은 평범한 주사위는
踊り方も滅び方も
춤추는 모습도 사라지는 모습도
同じマテリアル
똑같은 물건이야
互いにあの世 見ているかのよう
서로가 저편을 보고 있는 것처럼
どちら側でも 立てば愚か者
어느 쪽에 서더라도 어리석을 뿐
加速する程 泥濘む足は上がらないこと
달려나갈 수록, 진창 속의 발은 움직이지 않는 걸
誘う閃光 身体は気付いている
유혹하는 섬광을 몸은 깨닫고 있어
今日も眠れないでいるのは
오늘도 잠들지 못하고 있는 건
此処はもう既に夢の中
여기는 이미 꿈 속이니까(x3)
今日も眠れないでいるのは
오늘도 잠들지 못하고 있는 건
イカれた夜と 順応した抜け殻
무너지는 밤과 받아들인 허물을
底値ばっか 根そのから
저 바닥의 뿌리부터
壊れていたい
무너뜨리고 싶어
正常に狂って廃れた群青
정상적으로 미쳐버린, 스러진 군청
相対した温もり 図太い中古品
마주했던 따스함, 무뎌진 중고를
忘れていたい
잊어버리고 싶어
解く魔法のような
풀린 마법같은 건
それが模造だろうが
그게 모조품이어서일까
洗いざらい浄化して
씻어내고 정화해서
この街に囚われていたい(痛い)
이 거리에 얽매여있고 싶어(아파)
今日も眠れないでいるのは
오늘도 잠들지 못 하는 건,
此処はもう既に夢の中
여기는 이미 꿈속이니까,(x3)
今日も眠らないでいるのは
오늘도 잠들지 않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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