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7집, 「UNDERTAKER」의 네 번째 트랙인 anarchy입니다.
화자는 다시 처음 두 트랙과 같은 인물로 돌아오는 곡이고... 어떤 사건, 그리고 그 사건으로 계기로 이어지는 다짐과 결의가 엿보이는 곡이기도 합니다.
무정부라고 할까, 난세라고 할까, 사실 모두 어울리는 분위기인 제목이기도 하고... 소설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배경을 담고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즐겁게 들어주세요 :)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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囚割れた心臓の傷痕があるべき姿を強要する
깨어진 심장에 남은 자국이 그래야만 한다고 강요해
はじかれた歪みは行き場を見失い消えた
튕겨나간 일그러짐은 갈 곳을 잃은 채 사라졌어
喪失感を抱えて
상실감을 끌어안고서
吹き溜まりの国で子供は夢も見ずに
잔해만이 쌓인 거리에서 아이들은 꿈조차 꾸지 못한 채
蔑ろにされても呼吸を繰り返した Ah
업신여겨지며 숨을 내쉴 뿐이야, 아아─
あてもなく彷徨った
정처없이 떠돌면서,
血の跡を数えながら
핏자국을 헤아려가며
縛りつけた全てを壊せ
얽어맨 모든 것을 깨부수자
I have to accept all my feelings
내 모든 감정을 받아들여야 해,
感情が渦巻いて
감정이 소용돌이쳐
Even if it means killing you
그게 너를 죽이는 거라 하더라도,
あるべき場所へと
있어야 할 곳으로
今笑っているのか?
지금, 웃고 있는거야?
掃き溜めみたいなこの夜に予感を
쓰레기장같은 이 밤에 드는 예감도
もう終わっているんだ
벌써 끝나버리고 있어
腐った世界と噓で塗固めた生への言葉
썩어빠진 세상과 거짓으로 가득찬 삶을 향한 말들이
くだらない日々が摩耗していく
별다를 것 없는 나날이 점점 닳아만 가
気づかない事が正しいかのように
눈치채지 못 한 것이 올바른 것 마냥
口をつぐんだ未来にお前がいるというのか
입을 다문 미래에 네가 있다는 건가
引き裂く痛みで繋ぐ
찢어지는 아픔으로 이어져
廃れた愛情残滓
삭아버린 애정의 잔재,
希望ですり減った憎悪が
희망으로 더럽혀진 증오가
熱を帯び歩き出す
열을 품고 걷기 시작해
鏡に映った酷く醜い感情なら
거울에 비친게 추악하기 짝이 없는 감정이라면
もう喰らいつくしてやれ
전부 삼켜버리고서 저지르자
支配された人々の苦しみが
지배당하는 이들의 괴로움이
救い求めた祈りがこれほど滑稽とは Ah
구원을 향한 바람이 이렇게나 우스울 줄은, 아아.
色が欠けたその手を
빛이 바랜 그 손을
微笑みて汚していく
미소로 더럽히고 있어
真実から目をそらすな
진실에서 눈을 돌리지 마
I have to accept all my feelings
내 모든 감정을 받아들여야 해,
感情で切りつけて
감정을 잘라내고
Even if it means killing you
그게 너를 죽이는 거라 하더라도
痛みはもうない
아픔따윈 이젠 없어
I have to accept all my feelings
모든 감정을 받아들여야만 해,
全てを受け入れるんだ
모든 걸 받아들일 테니까
闇を抜けたその先で
어둠을 가로질러 나온 앞에
穏やかな殺意を
상냥한 살의를
今笑っているのか?
지금, 웃고 있는거야?
掃き溜めみたいなこの夜に予感を
쓰레기장같은 이 밤에 드는 예감을
もう終わっているんだ
이젠 끝을 내자
腐った世界と噓で塗り固めた命の炎
썩어빠진 세상과 거짓으로 점철된 삶이라는 불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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