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7집, 「UNDERTAKER」의 다섯 번째 트랙, The child of guilt입니다.
화자의 출신에 관한 배경, 그리고 중후반부의 스토리가 깊게 담겨있는 가사와 더불어, 묵직한 기타사운드와 킥이 받쳐주는 가운데 감정을 담아 부르는 보컬이 어울리는 멋있는 곡입니다. A-B 다음에 전조로 한 번 더 올라가는 라스사비가 정석적이면서도 자주 쓰이는 구조인 이유도 잘 보여주구요...
즐겨주세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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鮮やかな記憶の影 焼き付いた笑顔
선명한 기억의 그림자에 새겨져있는 미소를
取り戻したい たった一つの大切なーー
되찾고 싶어, 오직 하나뿐인 소중한─
曇る空 凪いだ街 息を潜めた現実感(リアリティ)
흐릿한 하늘, 고요한 거리, 숨을 죽인 현실감이
正しさも過ちも 覆い隠してく
옳음도 그름도 뒤덮어 감추고 있어
薄汚れた体を 場遠いな教典を
더러워진 몸을 마다하지 않는 경전을
睨め付ける視線を嘲笑え
흘겨보는 시선을 비웃어라
掴み取れ真実を今 Gott ist tot さあ
지금 진실을 잡아채라, 신은 죽었으니, 자─
御伽噺より残酷で理不尽な定石(ルール)
동화보다도 잔혹하고 불합리한 규칙,
走り出したあの日の決意 導にして
내달리기 시작한 그 날의 결의를 이정표 삼아
何も成せないまま儚く散るなら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한 채 덧없이 질 거라면
醜くても構わない 強かにその生を紡げ
추하더라도 상관없으니 살아남는 것이 강한 거야
Survive
謗られた魂は 刃を握り駆け出した
모욕당한 영혼이 칼날을 쥐고 달려나가기 시작했어
奪われたものの数だけ
뺴앗겼던 만큼을,
奪い返すために今 Gott ist tot さあ
지금 되찾기 위해서, 신은 죽었으니, 자─
繰り返す憎しみの輪舞 無意味の証明
반복되는 증오의 춤사위, 무의미한 증명
罪過と地獄の果てに 血の華を咲かせ
죄업과 지옥의 끝에서 피로 꽃을 피워내라
止まない耳鳴りが 過去(いつか)自分が
멈추지 않는 귀울림이 과거(언젠가)의 내게
けして足を止めてはいけないと叫び続けてる
한순간도 발을 멈추지 말라고 울부짖고 있으니까
Survive, the child of guilt
살아남아라, 죄악의 아이야
報いよその身は誰が為に 誓った想いを
보답이야, 그 몸의 누군가를 생각하며 나누었던 맹세를
叶えるまでこの手を 絶対離しはしない
이룰 때까지 이 손을 절대로 놓지 않을 테니까
無機質なメモリから確かに伝わる
무기질적인 메모리에서 분명히 전해지는
かけがえない魂の輝きと 響きあう鼓動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혼의 반짝임과 울려퍼지는 고동
Surv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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