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7집, 「UNDERTAKER」의 세 번째 트랙인 UNNAMED입니다.
첫 두 곡과는 화자가 달라지고, 그에 맞춰 분위기도 밝고 솔직하게 바뀌는 게 매력적인 곡이기도 합니다.
작업하면서 압도당했던 곡이기도 한데, ”恋”でも“愛”でも”好き”でもないとしたら...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하나로 퉁쳐서 묶는 '좋아한다'는 서로 다른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 대해 엄청 고민했었습니다. 어찌저찌 제 나름대로 답을 찾긴 했지만요<
여담으로 제목이 지칭하는 '이름없는' 건 사실 가사에 나온 감정 말고도 있으니까, 꼭 앨범 단편소설을 같이 읽어주세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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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を好きな気持ち全部吐き出して
너를 좋아하는 마음을 전부 내뱉을래
声も心も枯れ果てたとしても
목소리도 마음도 갈라져버린다고 해도
空っぽの心に確かに残る感情に…
텅 비어버린 마음에도 반드시 남을 감정을
目が覚めて窓を開けて
눈을 뜨면 창문을 열고
息を吸い込む
숨을 깊게 들이쉬어
昨日までと違う
어제와는 다르게
何かが欠けてしまったようで
무언가가 빠져버린 것만 같아
心の中からすっぽりと抜け落ちて
마음 한구석에 푹 파여나가
がらんどうな胸の奥に
텅 비어버린 가슴 속이지만
それでも残る
그럼에도 남아있는
この感情になんて名前を
이 감정에는 어떤 이름을
つければいいの?
붙이면 좋은 걸까?
君を好きな気持ち全部吐き出して
좋아한다는 마음을 전부 내뱉을래
声も心も空っぽにしてしまって
목소리도 마음도 공허해진다고 해도
それでも止まらない、気持ちが溢れて
그래도 멎지 않는 마음이 흘러넘쳐
この気持ちになんて名前をつけよう
여기에는 어떤 이름을 붙여야 할까
“恋”でも“愛”でも”好き”でもないとしたら
연심도, 사랑도, 호감도 아니라고 한다면
それは君と僕だけのトクベツな感情だ
그건 너와 나만의 특별한 감정이야
何もかも忘れちゃうな
모든 걸 잊어버렸지만
大切なことばっか
소중한 것 만큼은
頭の端からこぼれ落ちて
머리 끝에서부터 흘러넘쳐서
幸せだった毎日も
행복했던 나날도
あんなに楽しかった思い出も
그렇게나 즐거웠던 추억도
二人で並んで歩いた
둘이서 함께 걸으며
繋いだ手のぬくもりも
잡았던 손의 따뜻함도
この”名前のない感情”に
이 이름없는 감정에
二人の答えをみつけたくて
두 사람만의 답을 찾고 싶어서
いつかこの気持ちに
언젠가 이 마음에
名前をつけれたらいいな
이름을 붙일 수 있다면 좋겠네
こぼれてしまった
쏟아져버렸어
水が床にあたり、はじける
책상에 쏟아진 물처럼, 흩어지는
その瞬間に
그 순간에
何か大切なものを
무언가 소중한 것을
忘れてしまってるような気がした
잊어버린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어
この感情になんて名前を
그 감정에는 어떤 이름을
つければいいの?
붙이면 좋은 거야?
君をすきな気持ち全部忘れて
너를 좋아하던 마음을 전부 잊고
声も心も空っぽになってしまっても
목소리도 마음도 텅 비어버렸지만
それでものこってる
그래도 남아있는
このゆらめきを
이 흔들거림은
なんて呼んだらいいの
뭐라 부르면 좋은 걸까
今はまだわからないけど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いつかその答えを見つけるまで
언젠가 그 답을 찾아낼 때까지
ただ君の名前を呼ぶよ
단지 네 이름을 부를게
今はまだ名前もない感情
지금은 이름없는 감정이
”恋”でも“愛”でも”好き”でもないとしたら
연심도, 사랑도, 호감도 아니라고 한다면
それは君と僕だけのトクベツな感情だ
그건 너와 나만의 특별한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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