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두 번째 8집, 「PERSONA」의 마지막 트랙 キミとひとつ。입니다.
번역할 때 일상물 애니메이션 오프닝같은 느낌이 좀 들기도 했는데, 그보다는 노래를 향한 타무 본인의 마음가짐이 잘 드러나는 곡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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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して涙が出ちゃうんだろう…
어째설까 눈물이 나올 것 같아...
記憶たちに背中押され
추억에 등을 떠밀려
いざ進め
자, 나아가자
Only way
待って
잠깐만
進むだけ 戻れないデイズ
나아가면 돌아올 수 없는 날들
待って
잠시만
繰り返していく 季節の裏で
거듭되는 계절의 뒤편에서
だだ長い この道も あのベンチも
그저 기나긴 이 길도 저 벤치도
光る 思い出になる
빛나는 추억이 되어가
いくら
얼마나
呼んでも叫んでも 届かない想い
부르고 외쳐도 닿지 않는 추억에서
感じた輝き 名前すら知らない歌 教えて!
느낀 반짝임 이름조차 모르는 노래를 가르쳐줘!
どれだけ伸ばせば届くんだろう
얼마나 뻗어야 닿는 걸까
この小さな手のひら 大きく広げても
이 작은 손바닥을 아무리 활짝 펴더라도
どうして涙が出ちゃうんだろう?
어째서 눈물이 나는 걸까?
今はただ走れ Only way
지금은 그저 달리자 Only way
だって
그야
綺麗すぎるよね このデイズ
아름다우니까 이 날들이
だって
그야
刻まれていく 奇跡の先で
새겨나갈 거니까 기적의 끝에
まだ小さい 憧れも この痛みも
아직은 작은 동경도 이 아픔도
いつかメロディになる
언젠가 멜로디가 될 테니까
消えてしまったとき キミはなんて言うかな
사라져버리면 너는 무어라고 말할 까
その不安も手を取って踏み出していた
이 불안함과도 손을 잡고 나아가고 있어
もしも、 この時間(とき)が最後だとしても
만약에,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고 해도
ボクは笑って歌うよ Ah
나는 웃으며 노래할래 아아,
どれだけ伸ばせば届くんだろう
얼마나 뻗어야 닿는 걸까
この小さな手のひら 大きく広げても
이 작은 손바닥을 아무리 활짝 펴더라도
どうして涙が出ちゃうんだろう?
어째서 눈물이 나는 걸까?
今はただ走れ Only way
지금은 그저 달리자 Onl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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