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棗いつき(나츠메 이츠키)

나츠메 이츠키 / 無条件Surrender(무조건 서렌더)

SkyRayN 2025. 7. 16. 23:54

나츠메 이츠키 9집, 「HYPNOSONIC」의 두 번째 트랙 無条件Surrender입니다.

 

두 번째 화자가 스타트를 끊습니다. 흔들림 없는, 올바르다고는 할 수 없지만 올곧은 마음이 드러나는 경쾌한 무용곡같은 느낌이 특징적이기도 합니다.

 

단편을 읽어보면 어떤 느낌인지가 더 뚜렷해져서 재밌는 곡이기도 합니다 ㅋㅋ;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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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が架かる夕暮れに君の姿を探してる
달이 뜨던 해질녘에 네 모습을 찾고 있어
無味乾燥なこの街で君だけが輝いて見えていた
무미건조한 거리에서 오직 너만이 빛나 보였어
 
この世に産み落とされたその瞬間から
이 세상에 태어난 바로 그 순간부터
君の虜だ どうしようもなく
뭐라 해도 나는 너의 포로니까
どんな蝶も花も君には敵わない
어떤 나비도 꽃도 너에 비할 수 없어
僕の心を捕えたYour majesty!
내 마음을 사로잡은, 나만의 전하여
 
さぁ今宵 君と二人Shall we dance?
자, 오늘 밤엔 나와 함께 춤을 출래?
愛のレギュレーションならナンセンス
사랑에 규제따윈 넌센스니
抱きしめたい居ても立ってもいられない
끌어안고 있고 싶어서 어쩔 줄 모르겠으니
La la la Lovin' You
La la la Lovin' You
子猫のような気まぐれでまた僕を困らせる
아기 고양이같은 변덕이 여전히 나를 곤란하게 하지만
それもなんだか悪くない、満更でもない
그것도 나쁘지 않네, 괜찮을 지도 몰라
無条件サレンダー
무조건 항복이야─
リテラシーの波に飲み込まれ見失う前に
문해의 파도에 휩쓸려 삼켜져 떠내려가기 전에
 
出まかせの運命論 それは
멋대로 지껄이는 운명론 그건
何の因果か まるで遺伝子のバグだ
어째서일까 어쩌면 유전자의 버그일까
甘い香りに誘われ齧り付いた果実
달콤한 향기에 끌려 베어문 과실이
それが禁忌(タブー)と知った時にはもう手遅れさ
금기라는 걸 알았을 때는 이미 늦었으니까
 
夜も日もなく想うこれがどうして愛じゃない?
밤낮없이 떠오르는 게 어째서 사랑이 아니야?
多様性の外 排気を溶びる
다양성의 바깥에 매연을 녹였어
大人になれよと差し向けられた刃
어른이 되라 하며 겨누어지는 칼날이
この身を切り裂いても無邪気なままで
나를 찌르더라도 여전히 순진한 그대로
 
自由気ままにただ我儘に
자유롭게, 마음 가는대로 제멋대로
この生を謳歌する奔放に
이 삶을 구가하는 건 분방함이야
誰も僕らのことを邪魔できやしない
누구도 우리를 방해할 순 없어
La la la Lovin' You
La la la Lovin' You
今宵あの手この手抜け出して君を攫い行くよ
오늘 밤 너도 나도 손을 뻗어 너를 채가려 할 거야
黒も白だと言える、君のためなら
사슴도 말이라고 할 수 있어, 너를 위해서라면
理性もサレンダー
이성마저 항복이야─
 
さぁ君と二人Shall we dance?
자, 오늘 밤엔 나와 함께 춤을 출래?
愛のレギュレーションならナンセンス
사랑에 규제따윈 넌센스니
抱きしめたい居ても立ってもいられない
끌어안고 싶어서 어쩔줄 모르겠는걸
La la la Lovin' You
La la la Lovin' You
子猫のような気まぐれでまた僕を困らせる
아기 고양이같은 변덕이 여전히 나를 곤란하게 하지만
それもなんだか悪くない、満更でもない
그것도 나쁘지 않네, 괜찮을 지도 몰라
無条件サレンダー
무조건 항복이야─
リテラシーの波に飲み込まれ見失う前に
문해의 파도에 휩쓸려 삼켜져 떠내려가기 전에
躍らせて
춤추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