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봄 M3에 나온 satella님의 개인 싱글 「Aetherion」의 타이틀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판타지 시리즈 재킷에서 봤던 캐릭터들이 나와서 유즈키 리사나 아이츠키 나쿠루, 혹은 센자이? 가 아닐까 했는데 완전히 예상을 벗어나서 타무가 보컬을 맡았었네요.
satella님과는 이 곡 이전에도 ExThese나 IIDX 수록곡인 Seraph에서도 합을 맞추기도 했고, 타무 개인앨범에도 여러 번 곡을 제공받기도 했습니다.
절로 가슴을 벅차게 하는 전개가 맘에 듭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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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わった点と線 運命の影が伸び切って
엇갈리는 점과 선, 운명의 그림자가 드리워서
1つとなる
하나가 되어
背負い込んだ重さは 見知らぬ誰かの為のものなの?
짊어진 짐은 알지 못하는 다른 이를 위한 거야?
眠りを知らぬ言葉 それは彼の者への弔いか
끊임없이 전해진 말, 그건 그 사람에게 바치는 조의인가
斎戒を追っている 孤独な春汀を纏う
정갈함을 따라 고독한 봄개울을 따라서
託されているもの
부름을 받고 마는 건
波打つ記憶は彼方 輝くもの
물결치는 기억은 저편에서 빛나는 것
誰かが名を呼んでいたから(掠む声で)
누군가가 나를 부르고 있으니까(스치는 소리로)
今なら紡げる 証の為に(誰のために?)
지금이라면 자아낼 수 있는 징표를 위해(누구를 위해서?)
誓いの塔の鐘が鳴ってしまう(連れて行くの)
맹세의 탑에서 종이 울릴거야(데려갈 테니까)
震えている(私の)
떨리고 있는(나의)
両手を支えてくれるなら―
두 손을 붙잡아 준다면─
連なった記憶に 見知らぬ誰かの声が響いた
전해진 기억에서 낯선 이의 목소리가 들렸어
ここに集う意味は きっと何にも変え難いもので
여기에 모인 이유는 분명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거라며
「再会を願っている。君なら大丈夫。」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어. 너라면 할 수 있어」
凱風 金色の髪を浚う
산들바람이 금빛 머리를 빗어내려
暁は孤独を抜け出した
새벽은 고독함을 벗어났어
謳う 託された者達
칭송하자 부름받은 이들을
波打つ記憶は彼方 輝くのは
물결치는 기억은 저편에서 빛나는 것
誰かが名を呼んでいたから(掠む声で)
누군가가 나를 부르고 있으니까(스치는 소리로)
きっと待っている 遺される事(誰のために)
반드시 맞아줄 게 남겨진 것들도(누구를 위해서)
誓いの塔の鐘は止んでいた(連れて行くの)
맹세의 탑에서 종은 그쳐 있었어(데려가려는 거야)
震えている(私の)
떨리고 있는(나의)
背中を押してくれた
등을 밀어준다면
ここまで 形を成した心(景色は今)
지금까지 틀을 갖춘 마음은(풍경은 지금)
見つめるその先に靡くものが(広がっていく)
바라보는 그 앞에 펄럭이는 게(퍼져가고 있어)
きっと私をこの地に導いて(連れて行って)
분명 나를 거기까지 인도할거야(데리고 갈게)
笑顔で(笑顔で)
웃는 얼굴로(웃는 얼굴로)
繋がった意味を確かめたい
받아든 뜻을 확인하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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