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d Lila(스즈야 미나토)의 2021년 가을 M3 앨범 「White as Snow」 수록곡 ホワイトアウト(화이트아웃)입니다.
겨울 냄새 한껏 나는 가운데, 내리는 눈을 보며 떠나간 연인을 추억하는 그런 애절한 노래입니다. 가사 옮기면서 정말 10년대 즈음에 종종 들었던 느낌이 나는 그런 곡이라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 곡은 4년을 지나...
...2025년 생일 라이브 「Winter Gift」에서 등장합니다.
밴드 어레인지로, 첫사랑이 끝날 때에 이어서.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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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めて出会った日 今思い出すよ
처음으로 만났던 날은 지금도 떠올릴 수 있어요
桜の舞う季節 隣にいたよね
벚꽃이 지던 계절에 곁에 있었지요
不器用ながらも 気持ちを伝えた
서투르기 그지없었지만 마음을 전했던
全てが遠くなった冬
모든게 멀어진 겨울이
3番ホーム 目の前 停まる列車
3번 플랫폼에 멈추는 열차
1人で 乗れないまま
혼자서 타지 못한 채로
さよならとだけ告げた 君の声が遠く響く
안녕이라고만 하는 네 목소리가 아련히 울려
肩を寄せて2人 握った 手の温度は また覚えているのに
어깨를 기댔던 두 사람, 잡았던 손의 따뜻함은 아직도 떠오르는 데
この胸を焦がすのは 逆さになる好きの気持ち
이 마음을 애태우는 건 도리어 좋아하는 마음
僕の泣いた声が吸い込まれた空
울던 내 목소리가 삼켜져버린 하늘
雪が溶けるころ 忘れていけるかな ああ
눈이 녹을 즈음엔 잊을 수 있을까, 아아
寄りかかった窓に 吐く息は白く
기댄 창문에 입김이 새하얗게
見失ってる この鼓動の行き先
잃어버린 이 두근거림의 방향
無理した笑顔が 上手くなるようで
억지로 짓는 웃음도 익숙해진 것 같아서
真っ白に染められてく街
새하얗게 물들어가는 거리
世界が僕を置いて走り去るから
세상이 나를 두고 떠나가니까
冬風が冷たくて
겨울바람이 차가워
寒空散るエンディング あの季節は過ぎて
차가운 하늘에 흩어진 엔딩 그 계절이 지나가고
なにもかも色を変え 今日はもう記憶の隅
모든 게 변해가니 오늘은 어느새 기억 한저편에
知らない駅のホーム 君のいない街へ
이름모를 역의 플랫폼에 네가 없는 거리로
それでもまだ 僕の底に
그래도 아직은 내 마음 저편에
消えそうなあの日々を
사라질 것 같은 그 나날들을
無くさぬように鍵をかけた
잃어버리지 않게 자물쇠를 걸었어
閉じられてくこの恋 瞼の裏 留めておきたくて
닫혀가는 이 마음을 눈꺼풀의 뒤에 새겨두고 싶어서
さよならとだけ告げた 君の声が遠く響く
안녕이라고 말하던 네 목소리가 아련히 울려
僕の泣いた声が吸い込まれた空
내가 울던 소리가 삼켜져버린 하늘을
雪が溶けるころ 忘れていけたら
눈이 내릴 무렵엔 잊을 수 있다면
いつか溶けるころ 忘れていくのかな ああ
언젠가 녹을 무렵엔 잊혀져가는 걸까,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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