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棗いつき(나츠메 이츠키)

나츠메 이츠키 × nayuta / Partner in Crime

SkyRayN 2025. 8. 5. 23:49

La Priere 멤버 간 듀엣으로 나온 나츠메 이츠키 × nayuta의 Partner in Crime입니다.

 

첫 라이브였던 「SEEK for MYSELF」 낮부 공연에서 딱 한 번 불러주고 그 다음에 나온적 없는 환상 속의 곡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앨범 수록도 라이브 앨범 「SEEK for MYSELF」에만 수록된 환상의 곡이기도 합니다.

 

네온사인으로 물든 밤거리를 달려나가는 듯한 느낌에, 순수한 사람(나유타)를 나쁜 길로 꾀어내는 타무라는 이미지가 진한 곡이기도 합니다. 가만히 듣고있기 좋아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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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だって誰かの物差しで測られるのが苦手なんだ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 잣대를 들이대는 게 익숙치 않아
頭の中のロック画面は今日も突破できないまま
머릿 속의 잠금화면은 오늘도 풀지 못한 채
S と N みたいに引かれ合ったり
자석의 양극처럼 끌리니까
Yes と No を曖昧にできない
Yes나 No를 애매하게 할 수 없어
こんな自分に嫌気がさす
이런 내게 싫증이 나서
眠れない夜が明けるのを待つ
잠못드는 밤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려
 
後悔も同情も役には立たないって知ってたはずなのに
후회도 동정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건 알면서도
 “正しさ”でがんじがらめになって身動きがとれない
"바름"이란 말에 얽매여서 꼼짝도 할 수 없어
でも、どこかで期待している
그래도, 어딘가 기대하고 있어
街中のネオンを横目に見ながら
거리의 네온사인을 곁눈질하며
非日常の世界へと誘われる X デー
비일상의 세계로 이끌리는 어느 날
 
交差点の信号機
사거리의 신호등
錆びついたリテラシー
녹슬어버린 이해력
ただそこに在るだけの指標なら
거기에 서있을 뿐인 표지판따윈
いらない
필요없어
 
You know me 憂鬱も全部
나를 알잖아 우울도 모두
捨て去ってしまえば
버려버린다면
暗い窮屈なこの箱庭から
어둡고 답답한 이 모형정원에서
きっと抜け出せるはずさ
분명 빠져나올 수 있을거야
 
Be myself 自分自身の
자신을 가져 스스로의
マニュアルなんて
매뉴얼따위는
書き換えればいい
고쳐 쓰면 되는 거야
だから今日だけはいっそ身を任せて
그러니까 오늘만큼은 차라리 몸을 맡기고서
 
いたるところに有刺鉄線が張り巡らされた内面は
여기저기 철조망이 둘러진 마음 속은
近づく人を傷つけてばかり まるでハリネズミのジレンマ
다가오는 사람을 다치게 할 뿐인 이른바 고슴도치의 딜레마
はあ、どうして人間ってのは生きづらい生き物なんだろう
하아, 어쨰서 사람은 이렇게 살기 힘든 걸까
そんな風に自問自答 理論武装
그렇게 자문자답하며 이론무장
まとまらない水平思考
정리되지 않는 수평적 사고
 
嘘だらけの様式美
거짓투성이의 겉모습
ぬかるんだテリトリー
질척거리는 영역에
価値観を押し付けられたアザが
가치관을 강요당했던 흔적이
消えない
사라지지 않아
 
Make no sense 境界線だって
말이 안 되지만 경계선이라도
かき混ぜちゃえば
휘저어버린다면
行き場をなくしたやるせない過去も
갈 곳 잃은 안타까운 과거조차
夜に溶けてくのかな
밤에 녹아들어갈 까
 
Let me break 劣等感さえも
조금 쉬게 해 줘 열등감조차도
飼い慣らして
길들인다면
ほんの少しだけ軽くなった体で
조금이나마 가벼운 몸으로
次の場所まで
다음 장소를 향해
 
ニセモノだった言葉が
가짜였던 말이
ホンモノに変わってく
진짜로 바뀌어 가
曇ってたレンズじゃ見えないままだった
흐려진 렌즈로는 보이지 않던 건
当たり前のこと
당연한 일이지
あなたが教えてくれたから
네가 가르쳐주었으니까
 
Close to you ずっとそばで
네게 다가가 앞으로도 곁에서
分かち合えば
함께 나눈다면
幼い痛みに心が苛まれても
얕은 아픔이 마음에 짐이 되어도
そうさ二人なら
분명 둘이서라면
 
Take me there 遠く向こうへ
데려다 줘 머나먼 저편에
この手を引いて
이 손을 잡고서
煙たい言い訳も上辺の理想も
얼버무린 변명도 겉보기인 이상도
どうか、忘れさせて
부디, 잊게 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