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 엔터테인먼트를 끼고 나온 아이츠키 나쿠루 × 나츠메 이츠키 듀엣 정식 앨범의 타이틀곡 追想のラグナロク입니다.
창연의 프론티어에서 이어지는 듀엣 시리즈인데, 개인적으로는 뒤에 나온 약속의 린카네이션보다 이 앨범의 재킷인 검은 드레스쪽을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정식으로 기획사 끼고 나오면서 응모권끼워팔기상술이........... 시작됩니다...
그와는 별개로 괜히 아이츠키 나쿠루판 / 나츠메 이츠키판으로 나뉘어 나오는게 아닙니다. 편곡도 다르고 가사도 미묘하게 달라요
↓이하 가사번역(듀엣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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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来に魅入られ藻屑に沈んだ
미래에 홀려서 포말에 가라앉아가
かつての栄光
옛날의 영광에
彷徨って漂ってたどり着いたのは
방황하고 떠돌다 다다른 것은
忘れもしない その声
잊어버릴 수 없는 그 목소리
寄せては返す蒼 跳ねて
밀려들었다 멀어지는 푸름이 철썩임을
繰り返す 全てを呑み込むまで
반복하며 모든 걸 삼킬 때까지
逃がさない
놓치지 않아
幾度 積み重ねたその罪が
몇 번이고 쌓아온 그 죄가
惑う わたしの心臓を締め付ける
망설이는 내 심장을 죄여들어
これで失うものはないのだと
이걸로 잃을 건 없을 거라며
争いの果ての海へ 嘯(うそぶ)いて
싸움이 끝난 바다에 시치미를 뗴고서
反転崩れ去るロゴス 深く深く手招く欲望
반전 무너져가는 이성 더욱 더 깊이 손짓하는 욕망
喪失と孤独にやがて回帰する果ての名 RAGNARØK(ラグナロク)
상실과 고독에 회귀한 끝의 그 이름 라그나로크
反転崩れ去るロゴス 深く深く手招く欲望
반전 무너져가는 이성 더욱 더 깊이 손짓하는 욕망
喪失と孤独にやがて回帰する果ての名 RAGNARØK
상실과 고독에 회귀한 끝의 그 이름 라그나로크
鳴りやんだ喧噪と錆びついた鉄塔
고요해진 소란과 녹이 슨 철탑
無意味の象形
무의미한 상형
微笑んで繕った 移ろった心は
웃음으로 꾸민 빛바랜 마음은
満たされないパラドクス
채워지지 않는 모순
暗がりに光を灯す
어둠에 빛을 밝히니
誓いこそ果たされどこの手は
맹세는 끝내 이루어졌지만 그 손은
嗚呼もう 離せない
더는 놓을 수 없어
朽ちる命の音 呼吸(いき)絶えて
스러지는 생명의 소리 호흡이 끊어지고
こんな結末もあなたが望むのなら
이런 결말이 당신이 바라는 거라면
時を編み直すの 今一度(ひとたび)
시간을 짜올리는거야 지금 다시한번
永遠(とわ)に続く幸せを 教えて
영원히 이어질 행복을 가르쳐줘
ひとつ 願い
한 가지를 바라고
ふたつ 奪う
두 가지를 빼앗아
人は叫ぶ
사람이 울부짖어
足りない埋めたい触れたい満たされたいと
부족해, 메우고 싶어, 닿고 싶어, 채우고 싶다며
辿る骸(むくろ)の海 廃(すた)る街
다다른 유해의 바다 무너진 거리
二人 仮初の安堵に身を委ねて
두 사람이 잠깐의 안식처에 몸을 맡기네
決して許されない過ちでも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 해도
もう引き返せはしない 嗚呼
더는 되돌릴 수 없어, 아아
もう引き返しはしない
더는 되돌릴 수 없어
果てまで
종말까지
彷徨って漂ってあてどない旅へ
방황하고 떠돌며 끝이 없을 여행을
命が尽きるまで
이 숨이 다할 때까지
↓나츠메 이츠키 솔로 ver.
더보기
未来に魅入られ藻屑に沈んだ
미래에 홀려서 포말에 가라앉아가
かつての栄光
옛날의 영광에
彷徨って漂ってたどり着いたのは
방황하고 떠돌다 다다른 것은
忘れもしない その声
잊어버릴 수 없는 그 목소리
寄せては返す蒼 跳ねて
밀려들었다 멀어지는 푸름이 철썩임을
繰り返す 全てを呑み込むまで
반복하며 모든 걸 삼킬 때까지
逃がさない
놓치지 않아
幾度 積み重ねたその罪で
몇 번이고 쌓아온 그 죄로
惑うあなたの心臓を縛りつける
망설이는 당신의 심장을 조여들어
これで失うものはないのだと
이걸로 잃을 건 없을 거라며
争いの果ての海へ 嘯(うそぶ)いて
싸움이 끝난 바다에 시치미를 뗴고서
反転崩れ去るロゴス 深く深く手招く欲望
반전 무너져가는 이성 더욱 더 깊이 손짓하는 욕망
喪失と孤独にやがて回帰する果ての名 RAGNARØK(ラグナロク)
상실과 고독에 회귀한 끝의 그 이름 라그나로크
反転崩れ去るロゴス 深く深く手招く欲望
반전 무너져가는 이성 더욱 더 깊이 손짓하는 욕망
喪失と孤独にやがて回帰する果ての名 RAGNARØK
상실과 고독에 회귀한 끝의 그 이름 라그나로크
鳴りやんだ喧噪と錆びついた鉄塔
고요해진 소란과 녹이 슨 철탑
無意味の象形
무의미한 상형
微笑んで繕った 移ろった心は
웃음으로 꾸민 빛바랜 마음은
満たせないパラドクス
채울 수 없는 모순
暗がりに光を灯す
어둠에 빛을 밝히니
誓いこそ果たされどこの手は
맹세는 끝내 이루어졌지만 그 손은
嗚呼もう 離せない
더는 놓을 수 없어
朽ちる命の音 呼吸(いき)絶えて
스러지는 생명의 소리 호흡이 끊어지고
こんな結末もあなたが望むのなら
이런 결말이 당신이 바라는 거라면
時を編み直すの 今一度(ひとたび)
시간을 짜올리는거야 지금 다시한번
永遠(とわ)に続く幸せを 教えて
영원히 이어질 행복을 가르쳐줘
ひとつ 願い
한 가지를 바라며
ふたつ 奪う
두 가지를 빼앗아
人は叫ぶ
사람이 울부짖어
足りない埋めたい触れたい満たされたいと
부족해, 메우고 싶어, 닿고 싶어, 채우고 싶다며
辿る骸(むくろ)の海 廃(すた)る街
다다른 유해의 바다 무너진 거리
二人 仮初の安堵に身を委ねて
두 사람이 잠깐의 안식처에 몸을 맡기네
決して許されない過ちでも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 해도
もう引き返しはしない 嗚呼
더는 되돌릴 수 없어, 아아
もう引き返しはしない
더는 되돌릴 수 없어
果てまで
종말까지
彷徨って漂ってあてどない旅へ
방황하고 떠돌며 끝이 없을 여행을
命が尽きるまで
이 숨이 다할 때까지
↓아이츠키 나쿠루 솔로 ver.
더보기
未来に魅入られ藻屑に沈んだ
미래에 홀려서 포말에 가라앉아가
かつての栄光
옛날의 영광에
彷徨って漂ってたどり着いたのは
방황하고 떠돌다 다다른 것은
忘れもしない その声
잊어버릴 수 없는 그 목소리
寄せては返す蒼 跳ねて
밀려들었다 멀어지는 푸름이 철썩임을
繰り返す 全てを呑み込むまで
반복하며 모든 걸 삼킬 때까지
逃がさない
놓치지 않아
幾度 積み重ねたその罪が
몇 번이고 쌓아온 그 죄가
惑う わたしの心臓を縛め付ける
망설이는 내 심장을 조여들어
これで失うものはないのだと
이걸로 잃을 건 없을 거라며
争いの果ての海へ 嘯(うそぶ)いて
싸움이 끝난 바다에 시치미를 뗴고서
反転崩れ去るロゴス 深く深く手招く欲望
반전 무너져가는 이성 더욱 더 깊이 손짓하는 욕망
喪失と孤独にやがて回帰する果ての名 RAGNARØK(ラグナロク)
상실과 고독에 회귀한 끝의 그 이름 라그나로크
反転崩れ去るロゴス 深く深く手招く欲望
반전 무너져가는 이성 더욱 더 깊이 손짓하는 욕망
喪失と孤独にやがて回帰する果ての名 RAGNARØK
상실과 고독에 회귀한 끝의 그 이름 라그나로크
鳴りやんだ喧噪と錆びついた鉄塔
고요해진 소란과 녹이 슨 철탑
無意味の象形
무의미한 상형
微笑んで繕った 移ろった心は
웃음으로 꾸민 빛바랜 마음은
満たされないパラドクス
채워지지 않는 모순
暗がりに光を灯す
어둠에 빛을 밝히니
誓いこそ果たされどこの手は
맹세는 끝내 이루어졌지만 그 손은
嗚呼もう 離せない
더는 놓을 수 없어
朽ちる命の音 呼吸(いき)絶えて
스러지는 생명의 소리 호흡이 끊어지고
こんな結末をわたしは望んだの?
이런 결말을 나는 바랐던 걸까?
時を編み直すの 今一度(ひとたび)
시간을 짜올리는거야 지금 다시한번
永遠(とわ)に続く幸せを 教えて
영원히 이어질 행복을 가르쳐줘
ひとつ 願い
한 가지를 바라며
ふたつ 奪う
두 가지를 빼앗아
人は叫ぶ
사람이 울부짖어
足りない埋めたい触れたい満たされたいと
부족해, 메우고 싶어, 닿고 싶어, 채우고 싶다며
辿る骸(むくろ)の海 廃(すた)る街
다다른 유해의 바다 무너진 거리
二人 仮初の安堵に身を委ねて
두 사람이 잠깐의 안식처에 몸을 맡기네
決して許されない過ちでも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 해도
もう引き返せはしない 嗚呼
더는 되돌릴 수는 없어 아아,
もう引き返せはしない
더는 되돌릴 수는 없어
果てまで
종말까지
彷徨って漂ってあてどない旅へ
방황하고 떠돌며 끝이 없을 여행을
命が尽きるまで
이 숨이 다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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