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棗いつき(나츠메 이츠키)

手島坂47 feat.나츠메 이츠키 / 靴ひも(신발끈)

SkyRayN 2026. 5. 6. 00:49

 2019년 봄 M3, 手島坂47의 첫 앨범 「君の告げた真っ白な噓は」(구매처)의 마지막 트랙, 靴ひも입니다.

 

 이때면... 비타민 노츠랑 러브마닉 시절이다보니 보컬톤 자체가 좀 많이 앳된 시기였던 타무를 보실 수 있습니다< 2집에 수록된 아쿠아마린도 의외로 노래 톤 자체는 비교적 하이톤이었던 편걸 생각해보고... 요즘 나오는 앨범을 듣다보면 진짜 그동안 엄청 변해왔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더라구요.

 

 사실 이 곡 하나 들어보려고 실물 앨범을 구해서 가사를 땄습니다. 최근에 좀 더 찾아보니까 작곡가분 텀블러에 가사가 공개가 되어있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실물 되게 예쁘다고 생각해서 딱히 아깝거나 하진 않네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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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り出した足は 君のもとへ向けて
달리기 시작한 다리는 너를 향해서
 
頬の滴は 跡を残して消えた 
뺨의 물방울은 자국만을 남기고 갔어
風が少しひりっく 
바람이 살짝 스치고
ここでこうして過どしている間も 
여기서 이렇게 지나보내는 사이에도
それぞれの秘密が
이런저런 비밀이
 
夜の帰り道 自転車を押して 
돌아가는 길 밤, 자전거를 밀면서
時間をかけても言えなかったのは 
뜸을 들이면서도 말하지 못했던 건
何故だ
어째설까
 
名前を呼ぶたびに 笑いかける君は 
이름을 부를 때마다 웃어주던 너는
いつも届くのか知らない
언제쯤 올 지는 모르지만
どこまででも さあ連れて行って 
어디까지라도, 부디 데려다 줘
繰り返した明日は 降り積もり続けて 
되풀이되는 내일이 끊임없이 쌓여서
わがままだなんて言われてもいい
제멋대로라는 말을 들어도 좋으니까
それでも伝えなくちゃ
꼭 전해야만 하는 거야
 
返事を待たず 流れていく時間は 
답장을 기다리며 흘러가는 시간은
嫌でも大人にさせる
싫어도 어른이 되게 해줘
諦めること終わりがやってくること 
포기하는 것도, 끝이 찾아오는 것도
分かるようになって
이해해버리고 말아
 
それでもダメなんだ 君が出て来てさ 
그렇지만 무리인 걸, 네가 나타나서 말야
なのに何もせずに泣いているのは 
그런데도 손을 놓고 울고만 있던 건
誰だ
누구야?
 
走り出した足は 君のもとへ向けて 
달리기 시작한 다리는 너를 향해서
物わかりのいい大人じゃ飛べないなら 
마음이 넓은 어른은 날아오를 수 없다면
もう子供でいい
아이인 채로도 좋아
踏み込んでく跡は 深くなり統けて 
내디디는 발자국은 깊게 하나되어
伝わるかなんてこれからでいい 
전해질 지는 앞으로 생각해도 되니까
君へと急がなくちゃ
어서 너에게 가야만 해
 
風になびく髪は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은
鼻にかかる声は
콧소리가 되는 목소리는
 
まだだ
아직이야
 
名前を呼ぶたびに 笑いがける君は 
이름을 부를 때마다 웃어주던 너는
いつも届くのか知らない
언제쯤 올 지는 모르지만
どこまででも さあ連れて行って 
어디까지라도, 부디 데려다 줘
走り出した足は 君のもとへ向けて 
달리기 시작한 다리는 너를 향해서
わがままだなんて言われてもいい
제멋대로라는 말을 들어도 좋으니까
それでも伝えなくちゃ
꼭 전해야만 하니까
解けないように 
풀리지 않도록
靴ひも結ばなくちゃ
신발끈을 매어야 겠네
 
名前を呼ぶたびに 笑いかける君は
이름을 부를 때마다 웃어주던 너는